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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정말 어이가 없다"…김어준 유튜브 음모론에 분노 2026-03-10 17:02:25
한 의원은 "지금은 정치 검사들의 만행을 하나씩 밝히고 그 책임을 묻고 있다"며 "공소 취소를 통해 윤석열 정권이 뒤틀어 놓은 사법을 바로잡는 일도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런데 방송에서 저잣거리 소문만도 못한 근거 없는 음모론을 꺼내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23 06:30:06
뒤 '신고'팀장 A씨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약 3년 뒤 점심식사를 하러 나가는 길에 같은 여직원에게 "같은 나이 또래의 다른 분들이랑 비교해서 몸매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뒤태가 남다르다"며 "가끔 달라붙는 옷을 입고 오시면 20대 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타닥타닥" 키보드 거슬려서…소름 돋는 동료 만행 2026-02-06 19:13:23
사무실 내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동료 키보드에 접착제를 뿌린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 여의도의 한 금융사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달 12일 회사 동료 B씨의 키보드에...
[율곡로] 뜨거워진 동토, 제국 충돌의 최전선 되다 2026-01-21 06:51:00
만행 못지않은 가혹 행위를 했다고 비판받는다. 원주민들은 덴마크 정부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노사이드(종족 말살) 정책을 폈다고 본다. 덴마크는 이누이트 가임기 여성 수천 명을 속여 피임기구를 자궁에 삽입했다. 인구를 줄이려는 목적이었는데, 소녀들조차 예외가 아니었다. 부모로부터 어린 자녀들을 분리해 본토에서...
1천419일째…러시아, 나치 항전보다 우크라 침공전 더 끌었다 2026-01-13 10:27:30
그 위협을 무력화했다고 우크라이나군은 밝혔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전쟁 중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땅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례 없는 규모와 잔혹성으로 만행을 저질렀다"며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우리 국민의 사기를 꺾지 못했다"고 적었다. rice@yna.co.kr (끝)...
"뒤통수 근접 사격에 여대생 사망"…이란 시민들 '경악' 2026-01-13 09:33:14
알려졌다. 당국의 만행은 사망 이후에도 계속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IHR은 아미니안의 가족이 고향에서 장례를 치르려 했으나, 보안 당국이 집을 포위한 채 정식 매장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신 당국은 시신을 인근 도로변에 묻으라고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IHR에 따르면 시위 16일째인 12일까지 시위대만...
국힘 "베네수 몰락, 남 얘기 아냐" vs 민주 "공포 선동 말라" 2026-01-05 13:57:38
만행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섣부른 반자유 친중 편향 외교가 가져올 위험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범여권에서는 즉각 반발이 나왔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국민의힘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대한민국에 대한 경고'라는 황당한 프레임으로 포장하며,...
[단독] 민중당 "마두로 석방하라"…美 대사관 찾아간다 2026-01-05 11:26:24
납치는 야수적 만행이자 악랄함의 극치다"고 표현했다. 이날 연설회의 주된 내용은 '마두로의 석방'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당 관계자는 "투쟁을 긴급하게 준비해서 당 지도부 중심으로 소수의 인원이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선 트럼프 1년 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에 참여하고...
러-우크라,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호텔 공습에 24명 사망(종합) 2026-01-02 10:38:41
야만적 만행으로 재차 비인간적이고 네오나치적인 본성을 보여줬다"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평화를 염원한다는 위선적인 신년사 발언 직후 민간인을 공격했다"고 말했다. 겐나디 가틸로프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소 주재 러시아 상임대표는 성명에서 유엔 인권이사회(HRC)가 특별 절차에 나서야...
"우크라군 드론 공습에 헤르손에서 24명 숨져" 2026-01-02 00:28:41
성명에서 "키이우 정권이 이 야만적 만행으로 재차 비인간적이고 네오나치적인 본성을 보여줬다"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평화를 염원한다는 위선적인 신년사 발언 직후 민간인을 공격했다"고 비난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