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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155억 주고 산 논현동 빌딩…11년 만에 '초대박'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3-21 15:18:24
팀장은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장혁의 건물에 대해 "인근 매각 사례로는 장혁 빌딩 바로 맞은편 예전에 한신포차 본점이 있던 신축이 필요했던 건물이 2024년 11월에 (평당) 2억3100만원에 매각된 사례가 있다"며 "이에 대지면적 등의 가중치를 더한 평단가를 2억1500만원으로 적용해 장혁 건물에 대지면적인 133평을 곱하면...
하정우 "그냥 내놓은 건데…" 건물 2채 매각 이유는 2026-03-20 07:44:01
임대차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로 파악됐다. 다만 강원도 속초 금호동 건물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상가 건물은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 하정우는 앞서 2018년 7월 73억3000만원에 매입한 화곡동 건물을 3년 만인 2021년 3월 119억원에 매각하며 시세차익으로만 45억7000만원의 수익을 거둬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소연...
론스타 1680억 세금 반환 파기환송심 돌입 2026-03-19 18:30:29
2002~2005년 외환은행 등을 인수해 2007년 매각하며 수조원대 시세차익을 거뒀다. 세무당국은 실질적 소득의 귀속처를 론스타로 보고 8000억원대 법인세를 부과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론스타의 국내 고정사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과세 처분을 취소했다. 문제는 과세 처분 취소 후 세금 반환 범위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코람코, 현대차 거점 담은 유동화 리츠 완판…상반기 클로징 2026-03-18 09:33:27
단기 차익 추구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셀다운은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채권·자산 일부를 다른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것을 말한다. 수익 구조도 안정성을 강조했다. 코람코는 우선주 기준 연 7%대 이상의 배당 수익률을 제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투자증권을 앵커 투자자로 유치했다. 코람코 관계자는 “초우량...
한화, KAI 인수 사전 포석…4.99%에 답 있다 [방산인사이드] 2026-03-17 18:25:50
국유 재산을 헐값에 팔면 안 된다며 정부 자산 매각 전면 중단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KAI의 민영화에도 의문 부호가 붙었는데, 먼저 민영화가 타진됐던 HMM도 몸값과 본사 부산 이전 여파로 답보 상태입니다. 하지만 한화는 민영화가 어그러져도 지분을 매각해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수 기대감으로 KAI의...
'10년 버텼는데 더 이상은'…송파 아파트 던진 60대 무슨 일 [돈앤톡] 2026-03-16 13:30:01
"차익을 실현해 자산을 재편하거나 향후 가치 상승이 더 기대되는 곳으로 갈아타려는 니즈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어 "정부의 장특공제 개편 예고는 향후 매도 움직임을 더 가속화할 것"이라며 "특히 거주하지 않고 보유만 해온 분들은 양도세 중과를 피하고 보유세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안에 주택을 더 빠르게...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2026-03-13 22:00:02
주가 상승에 환호했던 개인 투자자들은 임원의 지분 매각에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기업 사정을 잘 아는 임원이 자사주를 매각하면 주가가 고점이라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어서다. 한 투자자는 포털 RFHIC 종목 토론방에 "임원이 팔아서 찝찝하다. 갖고 있던 주식을 RFHIC 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일례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세제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6-03-13 12:58:47
gain)을 선호하게 된다. 자본이득은 매각 시점까지 과세가 이연되지만, 배당은 지급되는 즉시 과세된다. 세제 구조가 자연스럽게 배당보다 주가 차익 중심의 투자를 유도하는 셈이다. 기업 입장도 다르지 않다. 대주주나 장기 투자자에게 높은 종합과세가 적용되는 한, 배당을 늘릴 유인은 줄어든다. 기업들이 배당 확대...
정유 테마주로 몰리는 단타족 2026-03-12 17:22:28
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 상승 수혜 기대에 단기 차익을 노린 자금이 몰리면서 주가와 거래가 동시에 과열되는 모습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상장 주식 거래 회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한국ANKOR유전이었다. 이날 회전율은 117.9%를 기록했다. 지난 6일부터 5거래일 연속 회...
KB증권, 넥스트증권 지분 전량 매각 2026-03-12 10:48:43
구체적인 매각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KB증권 관계자는 "넥스트증권 측에서 매각 요청이 왔고, 상당한 비율의 차익을 거두면서 지분을 매각했다"고 말했다. 앞서 KB증권의 전신인 현대증권과 넥스트증권의 전신인 현대선물은 1990년대 현대그룹 금융 계열사였다. 현대선물은 이후 하이투자선물, 브이아이금융투자, SI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