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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통합 속도낸다…4000억 자금 수혈 2026-01-22 17:21:59
국내 멀티플렉스(복합상영관) 2위 롯데시네마와 3위 메가박스의 합병법인에 국내 사모펀드(PEF) IMM크레딧앤솔루션(IMM CS)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산으로 관객이 급감하며 생존 위기에 몰린 두 회사가 토종 자본을 발판 삼아 통합에 속도를 내면서 영화관산업 전반의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CGV, 故 데이비드 린치 감독 1주기 감독전 개최 2026-01-08 10:34:40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의 '엘리펀트 맨'(1980)을 멀티플렉스 최초로 선보인다. 인기 TV 시리즈 '트윈 픽스'의 세계관을 확장한 프리퀄 영화 '트윈 픽스'(1992), 마릴린 맨슨과 데이비드 보위 등 유명 뮤지션이 참여한 OST로 알려진 '로스트 하이웨이'(1997),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펼치면 넓은 화면, 차원 다른 AI 경험에 푹 빠진다 2025-12-25 18:27:15
쏙 들어오는 휴대성을 갖췄다. 플렉스윈도우는 기기를 펼치지 않아도 문자 회신, 음악 재생 등과 다양한 앱 실행 등 대부분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울트라의 카메라 경험을 폴더블에 담아낸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2억 화소 광각 카메라와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상의...
NICE신용평가, 롯데컬처웍스·SKC 신용등급 하향 2025-12-24 16:20:06
결과다. 나신평은 국내 영화관람시장 회복 지연으로 멀티플렉스 사업 실적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나신평은 보고서에서 “국내 영화관람 수요는 2019년 3분기와 비교해 2025년 3분기 44.0% 수준으로 영화관 사업 실적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며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관람객 수 회복이 불확실하다”고 했다...
올해 천만관객 블록버스터 12년 만에 '0'…위기의 한국영화 2025-12-23 08:43:17
등 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끄는 토대란 점에서다. 실제로 멀티플렉스 체제가 자리 잡은 2005년부터 국내 극장가는 매년 1억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한국영화 최고 전성기로 꼽히는 2013년부터는 7년 연속 연간 관객 2억 명을 넘겼고, 2019년 1인당 평균 관람 횟수(4.37회)가 전 세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거...
'오타쿠 애니'만 살아남는다…영화산업의 몰락과 팬덤의 시대[비즈니스포커스] 2025-12-21 15:38:50
감소로 멀티플렉스 매출은 줄었지만 자회사 일부가 편입된 효과를 봤다. 롯데시네마를 운영 중인 컬처웍스의 1~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9% 감소한 3061억원, 영업적자는 83억원이다. 투자배급작 부진으로 콘텐츠사업 중심 수익성이 악화한 영향이다. 극장의 몰락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가...
[단독] 지방 영화관 폐업한 롯데시네마, 임대차 소송서 최종 패소 2025-12-17 14:42:38
4대 멀티플렉스 체인 중 하나로 영화관 시장에서 상당한 지위와 위상을 가진다"고 지적했다. 롯데컬처웍스 정도면 임대차 계약을 유지할 수 있었단 뜻인데, 실제로 인근 대전센트럴관은 여전히 운영 중이다. 롯데컬처웍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회복 불가능한 손실을 봤고, 경쟁 산업인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급격한...
25년, 극장을 채우고 빛낸 이들…한 편의 영화가 되다 2025-12-03 17:57:06
숱한 이야기를 남겼다. 여느 멀티플렉스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영화 한 편에 만남과 이별, 다툼과 화해 따위가 피어났다. 지난 2일 서울 신문로1가 씨네큐브에서 상영된 ‘극장의 시간들’은 독립·예술영화와 극장의 존재 이유를 여러 갈래로 묻는다. ‘극장의 시간들’은 ‘침팬지’ ‘자연스럽게’ ‘영화의 시간’ 세...
25년째 돌아가는 영사기가 되감는 '극장의 시간들' 2025-12-03 14:12:47
이야기를 남겼다. 여느 멀티플렉스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영화 한 편에 만남과 이별, 다툼과 화해 따위가 피어났다. 지난 2일 서울 신문로1가 씨네큐브에서 상영된 ‘극장의 시간들’은 독립·예술영화와 극장의 존재 이유를 여러 갈래로 묻는다. '극장의 시간들'은 ‘침팬지’, ‘자연스럽게’, ‘영화의 시간’...
삼성,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공개…10인치 대화면(종합) 2025-12-02 11:16:35
지원한다. 힌지는 트라이폴드 구조 전용 '아머 플렉스힌지'로 설계됐으며, 양측 힌지를 듀얼 레일 구조로 배치해 접힘 안정성을 높였다. 강민석 MX사업부 부사장은 "트라이폴드는 20만회 이상의 폴딩 테스트를 통해 완벽한 내구성을, 100번씩 접는 경우 5년 동안 확보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