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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한옥형 건물 12개동 품은 전북대…한옥 전문인력양성·수출의 산실 2026-01-19 11:00:10
들었다. 전북대 남해경 한옥건축학과 명예교수는 "교육의 특성화도 필요하지만, 캠퍼스의 특성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우리나라에서 한옥 특성화 캠퍼스는 여기(전북대)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이동헌 교학부총장은 "전북대 한옥 사업단은 한옥의 구조와 기술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교육 연구 실증을...
이윤재 G&G스쿨 이사장,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수상 2026-01-16 09:31:19
명예교수, 안덕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이 수상했다.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 김동준 초록뱀미디어 대표, 천근아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임광현 국세청장, 박진영...
“탄소 중심 경영의 한계…이제는 ‘기후·인권 경영’이 생존 좌우” 2025-12-02 20:27:44
성공회대 부총장이 좌장을 맡고 이상수 서강대 교수, 이우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주신영 법무법인 엘프스 파트너 변호사, 한민지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국가·사회 전반의 정책적 과제를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기업 경영과 인권이 상충한다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두 요소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글로벌 경제협력 장 열다"…'포스트 APEC 글로벌비전서밋' 개막 2025-11-27 16:39:49
소타텍 코리아 대표, 맹성현 태재대학교 부총장, 밍밍 추 중국 로키드 대표, 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캐나다 퀘벡주 대표 등이 참여했다. 두 번째로 서자강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한국대표부 수석대표가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는 '공급망 디지털 통상 포럼'이 열렸고, 세 번째로는 한류 분야 업계 대표 등이...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올해 70주년을 맞아, 미래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것” 2025-11-05 22:47:54
총장 현)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전) 가톨릭대학교 LINC사업단장 현)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 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이사 현)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비서관 전) 교육부 교육개혁추진협의회 공동의장 겸 공동 총괄위원장 전) 전국대학교부총장협의회 회장 전)...
국도1호선포럼, ‘친환경 무탄소 혁신산업’으로 지역균형발전 모색 2025-10-31 11:07:18
김수삼 전 한양대학교 부총장, 한국항공대학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세미나는 1부 개회식과 2부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는 조민성 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이사의 사회로 시작해 박영신 국도1호선포럼 운영위원이 포럼 설립 취지와 추진 현황을 소개한다. 이어 조두연 국립목포대학교 교수가...
[부고] 김정옥 씨 별세 外 2025-10-08 17:41:19
032-548-1009 ▶이재숙씨 별세, 김주홍 울산대 명예교수·김영미 前 연합뉴스TV 전무·김주현 前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모친상, 김민정 계명대 교수·이현미 용인예술과학대 부총장 시모상, 김영호 전자신문 기자·김수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모상=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02-2258-5940 ▶권옥춘씨 별...
논란의 '상명대 총장' 취임식…"축하·반대" 엇갈린 반응 2025-09-27 10:12:55
김 총장이 행정대외부총장으로 재직 당시 동문장학회 관련 명예훼손 소송에서 로펌 선임 비용을 교비로 집행한 뒤 사후 보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총장은 "복잡한 가족 관계로 얽혀 있는 A교수가 2007년 유죄를 받은 사건을 가지고 십수년 간 근거 없는 비방과 고소를 하고 있다"며 "대학의 혼란과...
[단독] 상명대 신임총장에 '5억원대 횡령 전과' 인사 내정…학내 반발 2025-09-05 14:40:57
검찰은 김 내정자가 2018년 행정대외부총장 재직 당시, 동문장학회 기금 유용 의혹을 제기한 허모 씨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소송 과정에서 대형 로펌 선임 비용을 교비로 집행한 뒤 사후 보전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김 내정자는 이미 두 건의 업무상 횡령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