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모사바이오 회장 "큰 사랑엔 국경 없어…KAIST와 난치병 협력" 2026-02-22 12:00:11
사랑엔 국경 없어…KAIST와 난치병 협력" KAIST 명예박사 학위받은 왕레이위 회장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개인에 주는 학위라 생각하지 않고, '큰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며 기업이 추구하는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부친의 정신을 이어받은 것에 대한 인정으로 생각합니다." 왕레이위 대만...
서울대 AMP 총동창회,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 개최 2026-01-16 16:59:38
윤철주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손경식·구자준 명예회장, 채준 서울대 경영대학장 등 내외빈과 모교 교수, 동문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철주 총동창회장은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동문 경영인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AMP 총동창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서 ‘노블...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6 16:36:55
전 서울대 음대 학장, 김용배 전 예술의전당 사장, 김석 경희대 명예교수 등 후일 ‘정진우 사단’으로 불린 후배를 길러냈다. 월간지 을 창간해 음악계의 교류 확대에도 공헌했다. 한국쇼팽협회를 세운 뒤 1990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협회국제연맹(IFCS) 회의에 초청받아 이 단체를 IFCS에 가입시키기도 했다....
6·25 전쟁통에도 연주한 클래식 대부…韓 피아노 씨앗 뿌렸다 2025-12-25 17:12:47
전 서울대 음대 학장, 김용배 전 예술의전당 사장, 김석 경희대 명예교수 등 후일 ‘정진우 사단’으로 불린 후배를 길러냈다. 월간지 을 창간해 음악계의 교류 확대에도 공헌했다. 한국쇼팽협회를 세운 뒤 1990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협회국제연맹(IFCS) 회의에 초청받아 이 단체를 IFCS에 가입시키기도 했다....
헌재, 조지호 파면…"헌법수호 책무 포기" 2025-12-18 17:39:52
신뢰를 회복하고 경찰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선 피청구인에게 엄정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파면 필요성에 대해선 “13만 명이 넘는 경찰관을 포함한 소속 공무원과 각급 경찰 기관의 장을 지휘·감독하는 지위인 만큼 파면 결정이 가져올 국가적 손실이 경미하다고 보긴 어렵다”면서도 “피청구인의 법...
[단독] 익명 제보에 학칙에도 없는 '전원 재시험'…학생 반발 2025-12-18 11:01:45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지대 한의과대 학장은 시험 재실시 희망 날짜 등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최근 연세대 부정행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러한(부정 행위) 사건들은 학교 명예를 크게 실추시키고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떨어뜨린다"며 "이 조치(재실시)에 따른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기말시험 재실시를 시행하도록 했다...
'영상의학 선구자' 한만청 前 서울대병원장 별세 2025-12-08 18:22:08
영상의학을 세계적 반열로 끌어올린 한만청 서울대 명예교수가 8일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법무위원이자 언론인인 월봉 한기악 선생의 3남1녀 중 막내로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큰형 고(故) 한만춘 씨는 연세대 초대 이공대 학장을, 작은형 고 한만년 씨는 출판사 일...
이재규 "AI로 검증해 보니…진화만으로 생명체 기원 설명 못해" 2025-11-28 18:07:39
KAIST 명예교수(사진)는 28일 경기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열린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서로 역할이 다른 것을 일방적으로 해석하면 오류가 생길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화론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각각의 종(種)의 유전적 차이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규명할...
"솔직히 가고 싶습니다"…중국, 한국 과학자 심리까지 파고든다 2025-11-12 05:45:02
그는 "이 지인을 통해 알았다며 중국의 한 대학 학장이 연락하며 연구년 1~2년을 오라고 제시하고 연구할 동안 3~4배의 대우를 약속했다"며 "그러면서 은퇴하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 해줄 테니 와서 연구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류 교수는 "학교에서도 인정받고 한림원 회원도 됐지만 여기서 은퇴를 하게 되면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