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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밀린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오늘 열린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8 07:07:48
병행하는 선수가 많다. 한편 여성 슬로프스타일 경기 일정이 변경되면서 이날 오후 8시20분에 열리려던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1시간 앞당겨져 7시20분에 진행된다. 리비뇨 스노파크 인근의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에어리얼 예선도 폭설로 연기돼 여자부는 18일, 남자부는...
여자 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4강 불씨 살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07:32:05
완주에 실패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정대윤은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탈락했다.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의 김유란은 1·2차 시기 합계 23위에 올랐고,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의 정승기-홍수정 조는 11위를 기록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계주에서는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클레보가 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금메달을...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스키 듀얼 모굴의 윤신이는 32강에서 탈락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58위를 기록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덴마크에 3-6으로 패해 2승2패를 기록, 중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 순위는 노르웨이(금10·은3·동7)가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개최국...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2026-02-09 18:18:37
이번 무대에서 오랫동안 준비해온 ‘비밀병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키에서도 사상 첫 메달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지난해 3월 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초로 모굴 종목 세계선수권 입상에 성공한 정대윤,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로 첫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9 07:57:04
시작한다.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온 뒤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턴과 공중 동작, 시간이 성적에 두루 반영된다. 남자부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경희대), 여자부 윤신이(봉평고)가 결선 진출에 도전한다. 신용현 한경닷컴...
[올림픽] 기후변화에 인공눈…앞으로 계속 동계종목 존립 흔들린다 2026-02-08 20:11:28
눈이 빨리 녹으면서 캐나다 프리스타일 모굴팀은 여름철에는 자국 산악마을 휘슬러 대신 남미까지 날아가 훈련하고 있다. 필리프 마르키스 캐나다 모굴팀 코치는 "일정하게 눈이 내리는 곳이 사라지면서 훈련을 위해 더 멀리, 더 자주 이동해야 한다"며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선수들에게 엄청난 압박이 되고 있다"고...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트랜스젠더 최소 44명 뛴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3 06:50:57
트랜스젠더 선수는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에 출전하는 스웨덴의 엘리스 룬드홀름(23)이 유일하다. 여성으로 태어난 룬드홀름은 남성의 성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룬드홀름은 동계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커밍아웃한 트랜스젠더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룬드홀름은 국제스키연맹(FIS)의 자격 기준에 따라...
"이렇게 거침 없을 줄은"…쾌남들 '사르르' 녹이는 車의 정체 [신차털기] 2025-04-03 08:30:01
구성된 모굴 주행, 높은 경사의 업앤다운힐 코스, 깊은 진흙으로 이뤄진 머드 코스, 높은 경사각 주행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드힐 코스, 서스펜션 강성을 체험할 수 있는 범피 코스로 구성된 오프로드 코스였다. 오프로드 특화 트림인 X-프로만의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오프로드에 익숙하지...
"아내도 좋아하겠네"…출퇴근족 아빠 설레게 한 '상남자 車' [신차털기] 2025-03-24 00:00:01
소형 경사로를 시작으로 암석, 진흙, 수중 도하, 모굴, 사면 경사로 등 총 11개 코스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코스를 눈으로 봤을 때 실제 이런 상황에서 내가 차로 이 길을 통과하겠다는 생각이 들까 싶을 정도로 쉽지 않아 보였는데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모든 코스를 주파해내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다. 이를 위해 렉서...
'팀 코리아' 눈밭서도 강하다…스노보드 강동훈, 하얼빈 두번째 銅 2025-02-10 18:23:54
남자 모굴에서 최재우가 얻은 은메달이 유일한 성과였지만 이번에 이승훈이 금메달로 새 역사를 썼다.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 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친다. 이승훈의 금메달과 함께 문희성(19·설악고)이 동메달을 따 포디엄에 올랐고, 장유진(24)은 여자부 동메달을 추가했다. 조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