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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피싱문자 10건 중 5건은 금융기관 사칭 2026-02-05 10:24:26
안랩[053800]은 4일 이러한 내용의 '2025년 4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펴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발생한 피싱 문자 공격 유형 중 46.9%는 금융기관 사칭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금융기관 사칭 예시를 보면 '국제 발신', '카드 개통 완료' 등을 키워드로 하는 경우가...
“신청도 안했는데…” 온닥터TV, ‘카드배송 피싱’ 폭로 2026-01-27 11:10:50
“검찰이나 경찰은 어떤 경우에도 전화나 문자로 금융정보를 요구하거나 자금 이체를 지시하지 않는다”며, 수상한 URL 클릭 금지와 원격제어 앱 설치 주의 등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실제 사건의 무게감과 수사 전문가의 통찰력이 더해진 온닥터TV의 새 프로그램 ‘오형사의 사건노트’는 우리 주변의 이웃이...
주식 활황에 사기 판친다…'주의' 경보 발령 2026-01-26 18:33:57
불법 금융사기가 빠르게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최근 주식시장 활황을 악용해 유명 증권사 직원을 사칭하고 투자자를 유인해 자금을 편취하는 불법 리딩방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사기범들은 주식시장 활황을 미끼로 투자자 접근 수법을 더욱 교묘하게 바꾸고...
"증권사 직원입니다"의 진화…AI 얼굴까지 빌려 투자금 뜯는다 2026-01-26 18:17:14
금융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재직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튜브 등 SNS에서 '고급 정보', '원금보장', '고수익'을 내세우는 권유는 사기라고 보고 무시하는 게 원칙이다. 특히 주식거래 앱 설치를 유도하면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니라 불법업자로 보면 된다고 강조했다. 불법 금융투자...
[AI픽] SKT, 지난해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11억건 차단 2026-01-13 09:40:34
음성 스팸과 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건을 사전에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용한 영향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를 사전 탐지해...
"비상장주식 사기만하면 대박"…매수 권유땐 사기 의심하세요 2026-01-12 16:37:21
금융감독원은 비상장주식의 상장이 임박했다며 투자를 유도하는 기업공개(IPO) 투자 사기 관련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상향했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6월 이 같은 유형의 투자 사기에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이후에도 동일 유형의 사기 피해를 봤다는 민원이 이어지자 이날 경보를 한 단계 올렸다....
"상장대박 투자 권유엔 사기 의심해야" 금감원 소비자경보 상향 2026-01-12 12:00:09
접근하기도 한다. 투자자들에게 금융회사의 이상거래 탐지(FDS) 모니터링을 회피하기 위해 본인거래 확인 전화 때 답변할 내용을 사전 제시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금감원은 민원이 접수된 피해자들의 투자종목은 달랐지만 범행 형태나 재매입약정서 형식 등이 같아 동일 불법업자가 반복 범행을 지속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금감원, 비상장주식 IPO 사기 경보 ‘주의→경고’ 격상 2026-01-12 12:00:02
투자자들에게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받을 경우 사기부터 의심하라고 조언했다. 제도권 금융회사는 1대1 채팅이나 문자로 개별 투자 권유를 하지 않으며,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 회사라면 공시 자료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한국거래소 IPO 현황 공시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서 증권신고서 등 IPO...
[단독] "은행 믿고 있다가 16억 털렸다"…법원 "일부 책임 인정" 2026-01-09 14:39:14
거래가 이뤄졌는데도 문자 확인만으로 절차가 완료됐다"고 주장했다. 또 송금이 이어지는 동안 계좌 거래 정지 조치가 형식적으로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반면 은행 측은 "이상 거래를 감지해 피해 가능성을 안내하고 이체를 만류했으나, A씨가 가족에게 보내는 돈이라고 설명하며 거래를 강행했다"며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1. 금융·재정·세제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가 아닌 자녀 수가 기준이 된다. 보육수당은 6세 이하 자녀의 보육과 관련해 지급받는 급여로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다. 기존에는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 1명당 월 20만원이었다. 2026년에는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바뀐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