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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레저] 호주 '옐로우 테일'은 값싸기만 한 와인일까 2026-03-18 10:53:18
NSW관광청은 앞선 행사에서 한국 시장을 겨냥한 2026년 전략도 함께 소개했다. 한국은 NSW주의 13개 국제시장 가운데 지출액과 숙박 일수 모두 4위에 오른 핵심 시장이다. 관광청은 비비드 시드니, 시드니 마라톤, 새해 전야 불꽃놀이 등의 메가 이벤트와 서시드니 공항, 시드니 어판장, 카펠라 시드니 등 초호화 호텔,...
"가장 한국적인 가치를 찾는다"…유통업계, 봄맞이 '본질' 경쟁 2026-03-11 16:11:33
차별화된 여정을 선사하며 싱가포르관광청과 협업한 럭셔리 호텔 상품도 출시한다. 주류 시장에선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독주 체제를 굳혔다. 출시 3년여 만에 누적 판매 8억 병을 넘어섰다. 올해 초에는 100% 국산 쌀증류주를 사용하는 등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국내 소주...
만년설부터 원시림까지… 대자연 품은 미국 오리건 2026-03-10 17:55:14
관광청이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다양한 여행 경험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대표 여행지를 소개했다. 오리건주는 태평양 해안과 만년설 화산, 깊고 푸른 화산호, 울창한 원시림, 고원 사막 등 대자연을 품고 있다. 주요 명소는 드라이브 코스로 연결되어 로드 트립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장대한 폭포와 설산, 콜롬비아강...
캘리포니아와인협회, '파리의 심판' 50년 기념 테이스팅 개최 2026-03-09 11:33:11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관광청도 참여해 부스에서 캘리포니아의 관광지를 소개했다. 미국 농무부의 리사 알렌 농업무역관장은 “한국은 미국 와인 수출에 중요한 시장이다. 한국 시장에서 미국 와인은 지난 5년간 2위 자리를 지켜왔다. 오늘 행사가 양국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애덤 버크 LA관광청장, "오타니 넘어서는 '손흥민 효과' 기대 중" 2026-02-22 16:13:22
LA 관광청의 얼굴이 됐다. 미국 LA 관광청은 20일 BMO 스타디움에서 간담회를 열고, LAFC 소속 손흥민 선수를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새로운 캠페인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흥민과 LAFC 선수들은 역동적인 패스를 통해 할리우드 사인, BMO 스타디움, 산타모니카 항구 등 LA의 대표 명소를...
LAFC 공동대표 "손흥민의 영향력,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긍정적" 2026-02-21 11:42:45
메시 등 스타 플레이어의 합류 속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프리드먼 공동대표는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에는 메이저리그 수준의 축구가 없었지만, 이제 MLS에는 30개 팀이 있다"며 "미국 국민들도 축구 콘텐츠를 엄청나게 많이 소비한다. 손흥민 정도의 위상을 가진,...
할리우드 사인 배경으로 시원하게 '슛'…LA관광 모델 된 손흥민 2026-02-21 08:13:26
LAFC 선수들과 함께 등장…LA관광청장 "'오타니 효과' 못지않을 것"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명물 '할리우드 사인'을 배경으로 손흥민이 등장해 축구공을 시원하게 차낸다. 이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골키퍼 위고 요리스에게 전달되고, 애런 롱, 티모시 틸먼에게...
현빈·손예진 덕분에 분위기 확 바뀌었다…인기 폭발한 마을 2026-02-07 08:41:31
미국 피츠버그에서 온 스테파니 케일럽 라우스 부부는 지난해 10월 이젤트발트를 찾아 부두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2시간을 기다렸다. 부부는 한국과 일본에서 온 드라마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드라마 OST를 틀고 사진을 찍은 뒤 스테파니가 “정말 달콤하고 로맨틱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역...
하루 1,000명 몰리자 '유료화'…K-드라마 덕에 '북적' 2026-02-06 17:08:01
다만 최근에는 부두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인근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도 늘고 있다. 이 때문에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수익이 크게 늘어난 것은 아니라고 지역 관광청은 설명했다. 관광청의 티티아 바일란트 매니저는 WP에 "이곳은 원래 실제로 사용하던 부두였지만 이용객은 거의 없었다"며 "드라마 덕분에 유명해졌고,...
6년전 '사랑의 불시착' 인기…스위스 마을, 여전히 관광객 북적 2026-02-06 15:45:31
미국 피츠버그 출신 스테파니·케일브 라우스 부부는 지난해 10월 이젤트발트를 방문해 이 부두에 서기 위해 2시간을 기다렸다. 한국과 일본에서 온 드라마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부두에 올라선 부부는 드라마 OST를 틀어 분위기를 한껏 내고 행복한 표정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스테파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