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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대리처방, 방송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 6일 이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같은 달...
"직원 월급 주기도 어려워"…홈플러스 7개 점포 '또 문 닫는다' 2026-01-15 07:30:02
비어있는 매대가 적지 않다. 정산 지연이나 미지급 우려로 협력업체들이 납품을 중단한 여파다. 빈 자리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채워지고, 매대 공백은 다시 고객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다. 한 이용객은 "지난해 문을 닫은 홈플러스 안산 선부점이 폐점을 준비할 당시만 하더라도 매장 분위...
중기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야놀자·여기어때 고발 요청 2026-01-14 14:00:05
인팩이피엠은 하청 중소기업에 대금 감액을 부당하게 요구하고 대금을 미지급했다. 두 회사의 위법 행위로 하청 중소기업이 본 피해는 6억7천160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두 회사는 작년 9월 공정위로부터 각각 7천600만원, 2천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박나래 前 매니저 "난 美 영주권자, 경찰조사 다 받았다" 2026-01-14 11:00:38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이른바 ‘갑질’ 피해를 호소했다. 이들은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법인카드 1.3억 사용? 박나래 술값·집 관리비" 2026-01-13 08:43:15
상해, 대리 처방, 불법 의료 시술 및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와 함께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지난달 29일 법원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를 인용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내세워 지난해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검찰이 끄집어낸 홈플러스 분식회계 혐의, 금감원 MBK 제재 방향과 충돌 2026-01-13 08:38:25
못하더라도 미지급 배당금이 누적으로 적립되는 구조였고, 금융기관 차입금을 갚은 이후에도 상환할 의무가 있었다는 이유에서다. 즉 홈플러스의 RCPS 상환 의무가 남아있어 회계상 부채로 인식해야 함에도 MBK가 자의적으로 자본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분식회계라는 게 검찰 논리다. 이는 금감원 제재 방향과 정반대 결과로...
인도 정유사,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해 러시아산 대체 추진 2026-01-12 16:49:05
미지급 배당금이 약 5억 달러(약 7천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이 된 인도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압박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줄이고 있다. 지난 6일 RIL은 "잠나가르 정유소가 최근 3주 동안 러시아산 원유를 전혀 받지 않았다"며 "이달에는...
아내 명의로 회사 차리더니…22년 베테랑 직원의 '두 얼굴'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2 06:00:04
수입하는 일본 거래처측으로부터 대금거래 미지급을 이유로 거래 중단 통보를 받게 됐다. 회사는 내부에서 유일하게 일본어에 능통하고 22년 동안 거래 실무를 담당한 A씨에게 여러 차례 거래 재개를 지시하며 연락을 지시했지만, 웬일인지 A씨는 "담당자가 출장 중이다",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서 전화를 안 받는다"는...
교회서 주 72시간씩 일했는데…월급은 고작 '140만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1 10:30:01
미지급된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 등 687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 "종교적 신념으로 일했어도 근로자"법원은 1심과 마찬가지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재판부는 "실질적으로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했는지가 핵심"이라며 "A씨는 담임목사의 지시에 따라...
"괜찮냐" 박나래·전 매니저 안부 물으며 오열…통화 녹취 공개 2026-01-10 11:38:28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법원은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전 매니저들은 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에 맞서 박나래 역시 이들을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박나래는 지난달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차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