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119 신고했지만" 2026-03-13 10:12:24
청소를 하던 환경미화원이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유서도 없었다. 수성구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11시께 사무실에 있던 중 휴대전화로 119에 직접 신고를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상황실과의 통화 과정에서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한...
"이란의 보복 의한 걸프국 사망자 12명중 1명 빼고 모두 외국인" 2026-03-12 02:45:28
미화원, 배달 기사 등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 공습경보가 울리면 다른 사람들이 대피소로 몸을 피하는 동안에도 이들은 평소처럼 자리를 지키며 일을 계속해야 한다. 전쟁 위험에 고국으로 돌아갈까 싶지만, 고용 계약과 빚도 문제지만 고국으로 보내는 돈이 가족들의 생명줄이기에 타국 생활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은...
"인재 양성에 써 달라"…70대 아파트 미화원, 1억원 기부 2026-03-11 11:11:10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조열래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씨는 직장에서 정년퇴임한 뒤 현재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6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 고 서남섭 여사를 기리는 뜻에서 부부 공동 명의로 이뤄졌다. 그는 "평생 성실히 일하며 지금까지 잘...
관악구, 공동주택 149개 단지에 관리비용 4억 지원 2026-03-10 14:05:01
함께 추진한다. 경비원과 미화원 휴게시설의 냉난방기 전기료를 지원해 단지 공용전기료 부담을 줄이고 냉난방 시설 운영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 협의를 거쳐 4월 17일까지 관련 서류를 관악구청 주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악구는 지난해에도 51개...
비둘기 먹이 주면 '과태료 100만원' 아세요? 2026-02-23 17:36:11
환경미화원 이모씨는 “단속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며 “털과 배설물은 물론 먹다 남은 곡물과 과자 부스러기를 치우는 것도 부담”이라고 토로했다. 서울역 역사 내 식당에서 근무하는 윤모씨(24)는 “비둘기가 매장 안으로 날아들 때마다 손님들이 놀라고 불쾌해한다”며 “법이 생겼다고 들었지만 체감되는 변화는...
李 대통령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실태 파악하라" 2026-02-19 18:54:08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해 "감사나 전수조사 등을 통해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라"고 지시했다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는 일부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환경미화원 등에게 적정 임금을 보장하는 규정을 마련해놓고도...
[속보] 李대통령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실태 파악하라" 2026-02-19 17:08:28
李대통령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실태 파악하라"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또 만나요, 엄마"…60대 환경미화원, 2명 살리고 떠났다 2026-02-09 10:10:41
후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시니어 인턴 환경미화원으로 일했으며, 쉬는 날에는 강아지 산책과 트로트 음악을 즐겨 들었다. 특히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씨의 아들 민광훈 씨는 "어머니, 저희 두 아들 키우기가 힘들고 고생이었을 텐데 너무 감사해요. 좀 더...
광진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20세대 미만도 포함 2026-01-20 14:18:34
교체, 주차장 보수, 경비·미화원 휴게실 개선 등이 포함된다. 구는 전기차 화재와 침수 등 새로운 재난에 대비해 전기차 화재 대응 시설,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공동현관 자동개문시스템 설치도 지원한다. 20세대 미만 공동주택은 사용승인 후 20년이 지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옥상 방수, 옥외시설물 보수, CCTV 설치 등...
속옷 색 트집 잡고 '멍석말이'...뒤늦게 "반성" 2026-01-14 07:54:49
자신의 주식이 하락했다고 환경미화원들을 폭행하고 주식 매매를 강요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한 강원 양양군 공무원이 첫 재판을 앞두고 반성의 뜻을 밝혔다.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1단독 이은상 판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40대 A씨의 강요, 상습협박, 상습폭행, 모욕 혐의 사건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