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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암코 신임 대표에 김윤우 2026-01-26 16:59:50
이후 민간으로 자리를 옮겨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역임했다. 금융권에서는 김 내정자를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 임추위에 참여한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신탁사에서 NPL 업무 경험이 있고 회생법원 관리위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유암코 대표에 적임자라고...
[단독]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 2026-01-26 16:44:23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등을 지냈다. 이후 민간으로 자리를 옮겨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역임했다. 유암코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시중은행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다. 유암코 대표 연봉은 5억7400만원(2024년 기준)에 달한다. 금융권에서는 김 내정자를 두고...
건축 분쟁의 90%는 계약서에서 시작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5 16:02:01
활용과 한계 극복 방안 민간 공사에서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를 기본 양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공공기관이 검증한 양식으로 신뢰도가 높으며, 기본적인 권리와 의무를 균형 있게 규정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표준’이므로 개별 현장의 특수성이나...
"작년보다 늘었다"…올해 공무원 경력채용 규모 봤더니 2026-01-23 12:00:05
중증장애인 경채, 6월 1일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7월 27일 9급 지역인재 선발 순으로 접수가 이어진다. 지역인재 수습직원은 총 440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지역인재 7급은 전년보다 18명 늘어난 180명이다. 지역인재 9급 260명, 중증장애인 경채 68명은 전년과 동일한 규모다.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인원은...
정부 근로감독 강화에 대응하는 기업의 자세 2026-01-20 16:17:07
주목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타 부처 및 민간 전문기관 간 위임과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촘촘한 예방 감독 행정 체계를 구축해 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근로감독관 인력을 올해까지 2천명 증원하고, 본부 및 지방관서간 연계성을 고려한 조직 강화 방안도 함께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단순한...
[다산칼럼] 병오년 한국 경제, 위기를 넘어 재도약으로 2026-01-15 17:17:16
억제 정책으로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여전히 민간 소비를 위축시키는 부담 요인이다. 확대 재정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대미 200억달러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채권 발행,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위한 산업금융채 발행 등은 2026년 금리 상승 압력을 키워 가계부채 상환 부담을 더욱 가중할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실수요자...
과기부총리 "과학관, 모든 계층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야" 2026-01-13 16:58:50
커버하도록 확대하려 한다"며 "정부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민간도 다양한 플레이어가 있어 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려 한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가 WISET의 실질적 어려움을 묻자 문애리 WISET 이사장은 "가장 필요한 부분인 '여성 과기인만 왜 지원해야 하냐'는 인식 전환"이라며 "과학은 현장...
반도체 수율 전쟁…'먼지'와의 전쟁서 승리한 ASML 공급망 [강경주의 테크X] 2026-01-13 07:00:09
민간 연구기관이 밀집한 '더치테크'의 최전선인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은 VDL-ETG다. ASML이 900여 곳에 달하는 협력사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VDL-ETG 본사를 지난 11월 중순 한국 언론 최초로 방문했다.ASML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VDL-ETGASML에서 10년 간 경력을 쌓고 VDL-ETG로 넘어온지...
"한·일, 美·中경제 의존 낮춰야…CPTPP·에너지부터 협력을" 2026-01-11 16:48:35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중국이 민간용 수출은 규제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중국 기업의 비즈니스를 배려한 겁니다. 희토류 수출을 중단하면 당장 타격받는 쪽은 수입국이지만, 중국도 수출 시장과 산업 생태계를 잃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생각한 행동이 아닙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재정...
민간 경력 설명 없이 인정 안한 국방부…법원 "위법하다" 2026-01-11 09:51:07
민간 근무 경력을 호봉에 반영해달라는 군무원의 신청을 구체적인 설명 없이 기각한 국방부 처분이 위법하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진현섭)는 군무원 A씨가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호봉 재획정 신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해 11월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