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데이터센터·전력망…100조 민자사업 발굴 2026-02-23 09:00:01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1994년 도입된 민자사업은 도로, 철도 등을 재정만으로 건설하기 어려울 때 민간자금을 유치해 건설·운영하고 사용료나 정부 지급금으로 민간의 투자비 회수를 돕는 제도다.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연간 20조원씩 누적으로 100조원 규모의 민자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4조원...
[기고] 대전환 열쇠 될 민간투자 100조 원 2026-02-22 17:58:04
‘민자 카라반’을 가동해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해 인프라 구축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공사비·전력비 등 사업 추진 주체의 부담도 낮춰 착공 지연 없는 민자 생태계를 조성해 가기로 했다. 정부는 민간투자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앞으로 5년간 ‘민간투자 100조 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2026-02-13 14:34:11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 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도로는 경기 용인시 동백동(영동고속도로)에서 경기 성남시...
금투협 “민간투자 활성화 환영…인프라 펀드 도약 계기” 2026-02-12 10:52:16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도로·철도 등 전통적 사회간접자본(SOC)에 국한됐던 민자 투자 대상을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 신산업 분야로 전격 확대한 점이다. 기관투자자 위주였던 시장에 '국민참여 공모 인프라 펀드'를 도입해 일반 개인도 국가 기간산업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데이터센터·전력망…100조원 민자사업 발굴 2026-02-11 17:20:19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1994년 도입된 민자사업은 도로, 철도 등을 재정만으로 건설하기 어려울 때 민간 자금을 유치해 건설·운영하고 사용료나 정부 지급금으로 민간의 투자비 회수를 돕는 제도다.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연간 20조원씩 누적으로 100조원 규모의 민자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4조원...
"年 수익률 4% 이상에 분리과세도"…공모 인프라펀드 도입 2026-02-11 15:30:01
연간 20조원씩 누적으로 100조원 규모의 민자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4조원 수준이었던 민자사업 규모와 비교하면 대폭 확대되는 것이다. 사업 분야도 도로·철도·다리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철도 복합시설 등으로 넓히기로 했다. 연내 민간투자사업 기본 계획을 손질해 AI 데이터센터...
100조 민자사업 발굴…AI데이터센터 짓고 인프라펀드 국민공모 2026-02-11 15:30:00
등 신사업에 민자를 도입하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 인프라펀드도 띄운다. 지방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에는 사업자 선정 가점을 부여한다.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11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하고 이런 내용의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과 '민간투자 사업...
오언석 도봉구청장 “창동 개발·교통망 확충으로 도봉 미래 연다” 2026-01-09 16:04:15
민자역사 개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우이방학경전철 사업 등이 도봉구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내놨다. 이어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을 비롯해 화학부대 이전 부지 개발, 성대야구장 부지 개발 등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될 주요 사업들"이라고 소개했다. 교통 분야와 관련해서는...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예정인 ‘창동민자역사’와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는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배후 상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창동민자역사는 식음료(F&B), 잡화·의류, 의료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계획돼 있다. 복합환승센터 사업으로 공공주택 280가구와 업무·상업시설이 공급된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아레나 인근에 조성되는...
"서울까지 27분이면 간다더니"…수원 주민들 뿔난 이유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2-05 07:00:04
각 동 주민센터 등에서 서명운동도 벌인다."공사비 조정방식 조속히 확정해야"상당수 민자 사업이 비슷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자사업은 2020년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지만, 사업비 협상 지연으로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다. 이 도로는 평택화성고속도로 북단의 안녕IC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