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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이 결정은 삼천리그룹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변곡점으로 평가된다. 2000년대 들어 삼천리는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했다. 2008년 삼천리자산운용을 설립해 금융업에 발을 들였고, 2014년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하며 민자발전 사업까지 영토를 넓혔다. 하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두 번째 변곡점은...
오언석 도봉구청장 “창동 개발·교통망 확충으로 도봉 미래 연다” 2026-01-09 16:04:15
민자역사 개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우이방학경전철 사업 등이 도봉구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내놨다. 이어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을 비롯해 화학부대 이전 부지 개발, 성대야구장 부지 개발 등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될 주요 사업들"이라고 소개했다. 교통 분야와 관련해서는...
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창동민자역사 등 개발 호재가 많다. 쌍문초교, 숭미초, 강북중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도봉구 내 다른 재건축 단지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5층, 962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인 창동상아1차는 작년 11월 대한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삼환도봉(42층·993가구)은 서울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개축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 부산대학교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했다. 이후 7월 말 약 7400억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 3공구(구로~여의도 10.1㎞ 구간, 신도림역, 여의도역 역사 2개소)를 수주해 일찌감치 수주 1조원을...
"지하에 고속도로 뚫린다" 환호…벌써 집값 꿈틀거리는 동네 [집코노미- 집집폭폭] 2025-12-26 06:53:54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이자 국내 최초의 대심도(大深度) 민자 도로다. 지하 60m 이상 깊이에 건설돼 기존 지상 교통망 체증을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총 7901억원이 투입됐다. 터널 깊이는 최대 120m에 달하며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별도의 요금소 없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예정인 ‘창동민자역사’와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는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배후 상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창동민자역사는 식음료(F&B), 잡화·의류, 의료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계획돼 있다. 복합환승센터 사업으로 공공주택 280가구와 업무·상업시설이 공급된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아레나 인근에 조성되는...
충북, 청주공항~수도권 1시간 시대 연다 2025-12-08 17:56:25
점을 고려하면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CTX 사업도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추진력을 얻고 있다.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을 목표로 5조1135억원이 투입된다. 대전정부청사~세종청사~청주 오송~도심~청주공항을 잇는 64.4㎞ 구간에 건설되며, 청주 도심은 지하로 통과한다. 충북대·도청·가경터미널 인근에 역사가...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2025-12-04 14:00:18
성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를 꼽았다. 최 시장은 4일 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시정 4기 주요성과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에서 지하철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는 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라고 강조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를 30분...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직·주·락' 바이오 산단 탈바꿈 2025-12-03 14:30:03
있는 ‘창동민자역사’는 내년 봄 문을 열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동·상계는 교통이 혼잡하고 산업이 정체됐으며, 문화 인프라 및 일자리가 늘 부족했다’며 “주거 기능에 치우친 ‘소비 도시’를 넘어 스스로 경제력을 키우는 ‘산업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서울아레나 배후상권 기대”…창동민자역사, 반년 뒤 문연다 2025-11-30 11:15:01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공사 중단, 시공사 교체 등 우여곡절 끝에 준공 기념석을 세우게 되는 것이다. 인근에서 복합환승센터, 하나로마트 부지 같은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창동역 일대가 천지개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 27일 찾은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 현장에서는 외장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