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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오서방'이 뛴다…"나는 세일즈맨" 2026-03-03 18:06:04
창동 민자역사 정상화다. 이들 세 축이 서로 맞물리며 도봉의 성장 궤도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세 축의 중심부엔 서울아레나가 자리 잡았다. 창동역 인근 5만149.3㎡ 부지에 2만8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과 7000명 규모 중형 공연장, 컨벤션 시설, 상업·문화 지원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날 기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 전현희 "DDP 철거하고 공연장 짓겠다" 2026-02-02 16:27:45
재편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궁궐과 한양도성 등 역사 문화 자원, 광장시장의 K푸드, 보석 상가와 세운상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동대문 일대를 서울 핵심 문화관광 특구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전 의원이 DDP 철거를 전면에 내세운 것은 DDP가 오 시장의 '전시행정'을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양평~이천 등 교통 편의성 쑥 2026-02-01 17:16:53
국내 최초 대심도(大深度) 민자 도로다. 지하 60m 이상 깊이에 건설돼 기존 지상 교통망 체증을 완화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습 정체 구간인 만덕~센텀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해 통행 시간이 기존 40분에서 10분대로 줄어든다. 부산 금정구 노포동과 양산시 북정동 11.43㎞ 구간을 잇는 무인 운행 경전철인...
[여행honey] 사랑과 맛을 찾아 떠나는 '하트-라인' 철길 2026-01-29 12:00:14
주민들이 직접 지은 작은 역은'국내에서 가장 작은 민자역사'가 됐다. 양원역이다. 영화 '기적'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양원마을은 그래서 그 자체가 살아있는 스토리가 됐다. 집 몇 채와 낮은 산, 그리고 고요함이 전부다. 이곳은 큰 세금을 들여 개발했지만, 외면받는 곳들과 비교되는 여행지였다....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이 결정은 삼천리그룹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변곡점으로 평가된다. 2000년대 들어 삼천리는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했다. 2008년 삼천리자산운용을 설립해 금융업에 발을 들였고, 2014년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하며 민자발전 사업까지 영토를 넓혔다. 하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두 번째 변곡점은...
오언석 도봉구청장 “창동 개발·교통망 확충으로 도봉 미래 연다” 2026-01-09 16:04:15
민자역사 개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우이방학경전철 사업 등이 도봉구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내놨다. 이어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을 비롯해 화학부대 이전 부지 개발, 성대야구장 부지 개발 등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될 주요 사업들"이라고 소개했다. 교통 분야와 관련해서는...
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창동민자역사 등 개발 호재가 많다. 쌍문초교, 숭미초, 강북중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도봉구 내 다른 재건축 단지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5층, 962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인 창동상아1차는 작년 11월 대한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삼환도봉(42층·993가구)은 서울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개축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 부산대학교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했다. 이후 7월 말 약 7400억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 3공구(구로~여의도 10.1㎞ 구간, 신도림역, 여의도역 역사 2개소)를 수주해 일찌감치 수주 1조원을...
"지하에 고속도로 뚫린다" 환호…벌써 집값 꿈틀거리는 동네 [집코노미- 집집폭폭] 2025-12-26 06:53:54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이자 국내 최초의 대심도(大深度) 민자 도로다. 지하 60m 이상 깊이에 건설돼 기존 지상 교통망 체증을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총 7901억원이 투입됐다. 터널 깊이는 최대 120m에 달하며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별도의 요금소 없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예정인 ‘창동민자역사’와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는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는 배후 상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창동민자역사는 식음료(F&B), 잡화·의류, 의료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계획돼 있다. 복합환승센터 사업으로 공공주택 280가구와 업무·상업시설이 공급된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아레나 인근에 조성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