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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여사, 文 장모상 빈소서 애도...정청래·조국 등도 조문 2026-03-21 19:27:19
고(故)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김 여사는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을 위로했다. 김 여사는 헌화 후 조의를 표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에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에게 건강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날 홍익표...
'李心鄭心'이라지만…'보완수사권' 충돌 예고 2026-03-18 17:44:53
(했다)”며 검찰 출신인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과는 소통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홍익표 정무수석을 거론하며 “(합의 과정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여권 관계자가 이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정무수석과 민정수석이 함께 협의했다”고 즉각 반박해 여권 내 진실 공방으로 번졌다....
반복되는 '김어준 리스크'…與 "국정 부담" 불만 확산 2026-03-12 18:08:26
관련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걸러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옹호했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우군이던 김씨와 일부 유튜버가 이제 ‘최대 리스크’가 됐다고 분석한다. 정치권 관계자는 “유튜버는 발언 수위가 세고 정파성을 드러내기 쉬운 만큼 야당 시절엔 필요하겠지만, 집권 여당으로서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김어준 "전준철 검증, 청와대 민정에는 왜 안따지나" 2026-02-11 08:38:36
여권 최대 유튜버인 김어준 씨가 최근 여권 내에서 불거진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관련해, 책임의 화살을 당 지도부가 아닌 청와대 민정수석실로 돌렸다. 특검 후보 추천 과정의 실수를 여권 내부의 권력투쟁 소재로 삼는 일각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강하게 경고하고 나섰다. 김 씨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美서 일할 기회라더니 "노예 취급"…한국인 대학생 '눈물' 2025-12-26 06:57:17
반이민정책을 강력히 추진하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이민 비자 발급 건수가 급감했지만,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에만 2631건이 발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처럼 각종 문화교류·업무교육 명목으로 운영되는 스폰서를 통해 비자를 받는 경우가 다수다. NYT는 1990년 세워진...
내란특검 "황교안, 김주현과 계엄 당일 연락…지지글 작성" 2025-12-09 16:09:38
민정수석과 연락하며 내란 선동에 나선 것으로 파악했다. 9일 황 전 총리 공소장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조사 결과 황 전 총리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11시1분께 김 전 수석으로부터 첫 문자 메시지를 받고, 6분 뒤 김 전 수석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또 같은 날 오후 11시25분께에는 김 전 수석과...
요즘 재벌은 어떻게 결혼하나 봤더니…확 달라진 결혼 공식 2025-10-25 14:45:00
경우가 많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인 민정 씨는 지난해 10월 미군 장교인 중국계 미국인 케빈 황 씨와 혼인했다. 두 사람은 미국 워싱턴DC 듀폰서클에서 이웃으로 지내며 인연을 시작했다. 인디애나주 출신 황 씨는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 경영학 석사(MBA)를 졸업했으며 미 해병대 예비군 장교로 근무하기도 했다....
"아들 잘 키웠다"…이재용 장남, 해군 장교 입대에 '쏟아진 칭찬' 2025-09-10 15:43:49
회장의 둘째 딸 최민정씨다. 민정씨는 병역 의무가 없는데도 2014년 해군사관학교 후보생으로 자원입대했다. 2015년 청해부대 19진에 속해 아덴만에 파병된 데 이어 2016년에는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을 지키는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2017년 중위로 군 생활을 마치고 중국 상위권 투자회사인...
[속보]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사퇴…성 비위 사건 논란 사과 2025-09-07 11:15:02
황 사무총장은 조 원장과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함께 근무한 측근 인사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강미정 씨의 성 비위 사건을 비롯해 당에서 일어난 일련의 일들에 대해 저 또한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으며 사과와 위로를 전한다"며 "당의 자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결과적으로 당을 혼란스럽게...
순천 모 이비인후과 원장, 상습 마약투약 혐의로 입건 2025-09-02 16:58:45
있다. 순천경찰서는 조례동 모 이비인후과 원장 A(58)씨와 간호사 B(24)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원장은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 2024년 11월까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졸민정, 알프람정, 졸피람정 등을 간호사 등의 명의로 대리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