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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외주 줄인다…게임사들 비용 절감 선언 2026-02-15 10:18:00
고민은 엔씨소프트[036570] 실적발표에서도 드러났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올해부터는 전사적으로 AI 생산성 향상 TF를 가동하려고 한다"라며 "저희 AI와 오픈소스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이니셔티브를 만들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293490] 한상우 최고경영자(CEO)도 AI 개발 도구와 관련해...
엔씨, 아이온2로 작년 흑자전환…"올해 본격 고성장 시작"(종합2보) 2026-02-10 17:14:19
박병무 대표는 "2월 9일 기준 150만명의 이용자가 멤버십을 구매했고, 1월 1일부터 오늘까지 예측해보면 약 700억원정도 매출이 나올 것 같다"라며 "통상 MMORPG는 출시 후 급격하게 매출이나 유저수가 떨어지는데, 최근 업데이트한 시즌 2가 출시 초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렸다"라고 설명했다. 4분기를 기준으로는 매출...
K게임 30년 성장 공식 깨졌다…1년새 시총 4조원 증발 2026-01-26 15:55:56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지난 7일 신년사에서 “2026년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도 올초 “기존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체질 전환을 주문했다. 대표적인 전략이 방치형·캐주얼 등...
"MMORPG는 유지, 서브컬처는 확장"…엔씨의 투트랙 전략 2026-01-15 10:38:30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2026년 신년사에서 “레거시 IP의 가능성을 계속 확장하는 동시에 스핀오프 게임과 외부 협업을 통해 우리가 축적해온 자산을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며 “새로운 코어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브컬처 장르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엔씨소프트, 국내 개발사 투자로 신규 IP 2종 판권 확보 2026-01-15 09:28:42
'프로젝트 R'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덱사스튜디오의 개발력과 엔씨 MMO 사업 조직 역량을 결합해 최상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 박병무 엔씨(NC)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는 우수한 개발 히스토리와 실행력을 입증한 외부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엔씨소프트, 디나미스원·덱사스튜디오 투자…신규 IP 확보 2026-01-15 09:15:59
역량을 결합해 최상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는 우수한 개발 경력과 실행력을 입증한 외부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글로벌 퍼블리싱 경쟁력 강화와 장르별 개발 클러스터 확충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
"30년 성장 공식 깨졌다"…K게임 시총 4兆 증발 2026-01-12 16:42:14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지난 7일 신년사에서 “2026년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도 올초 “기존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체질 전환을 주문했다. 대표적인 전략이 방치형·캐주얼 등...
"이제 밤새면서 하는 건 피곤해요"…1년 만에 주가 '와르르' 2026-01-08 15:31:05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전날 공개한 신년사에서 “2026년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성장과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도 이달 초 신년사를 통해 “기존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원년 될 것" [신년사] 2026-01-07 14:11:02
될 것”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 지난 2년간 구조조정과 체질개선을 마친 엔씨소프트가 올해를 성장과 혁신의 원년으로 삼았다. 비용 절감과 조직 슬림화에 초점을 맞췄던 조정 국면을 지나, 핵심 경쟁력 재정비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반등과 재도약 국면에 들어가겠다는 선언으로 풀이된다. 김택진·박병무...
[신년사] 엔씨 김택진·박병무 "2026년 성장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 2026-01-07 13:59:46
나갈 해"라는 포부를 밝혔다. 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7일 임직원에 공유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택진·박병무 대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에 대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고 새로운 변화의 모멘텀을 가져온 프로젝트"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안정화 노력, 진정성 있는 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