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총액은 1년에 4억원 수준이다. 반면 흥국생명, 흥국증권 등 태광그룹 비상장 계열사의 배당성향은 33%로 상장사 대비 30배 높다. 결국 그룹 차원에서 상장사의 배당성향을 고의적으로 낮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트러스톤의 분석이다. 이사회의 지배주주 편향성 역시 심각한 문제라고 짚었다. 태광산업 이사회는 지난해...
작년 상장사 58%, 증권사 보고서 미발행…"코스피 대형주 쏠림" 2026-02-11 10:43:11
보고서를 발행하지 않은 상장법인은 총 1천573개사로 전체 한국거래소 상장법인의 58%를 차지했다. 이는 코스피 대형주 중심으로 증권가 커버리지가 쏠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시가총액별로 보면 코스피 기업의 보고서 비율이 전체의 76.8%를 차지했으며, 시총 5천억원 이상 기업 보고서 비중은 86.9%에 달했다. IR협의회...
트러스톤, KCC에 공개 주주제안 "삼성물산 지분 팔아라" 2026-02-11 10:37:21
시가총액 4조1000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상장사 지분가치 대부분은 삼성물산 보유 주식으로, 비핵심 자산임에도 고금리 차입금으로 삼성물산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트러스톤의 지적이다. 트러스톤은 KCC 정기 주총에서 4가지 주주제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주식을 블록딜 또는 교환사채(EB) 발행 등으로...
트러스톤운용, KCC에 주주서한…"삼성물산 주식 유동화해야" 2026-02-11 10:20:32
지분가치는 약 5조4천억원으로 KCC 시가총액 4조1천억원을 크게 웃돈다"며 "삼성물산 지분 약 4조9천억원은 즉각적인 유동화가 가능한 비핵심 자산임에도 고금리 차입금을 유지하면서 이를 보유하는 것은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삼성물산 주식을 매각해 할인율이 해소될 경우 약 78.3%의...
코스피 5000 시대, ‘금융 배당주’를 재발견하다[재무제표 AI 독해] 2026-02-11 08:37:15
관련해서는 신영증권과 부국증권을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은 발행 주식의 절반 가까이를 자사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부자’들이다. 신영증권의 자사주 비율은 51.23%, 부국증권은 42.73%에 달한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이 자사주 소각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보유한 자사주는 잠재적인 주가...
주성엔지니어링, 약 409억 자기주식 소각 2026-02-10 17:41:35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자기주식 소각 규모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1.67% 규모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409억원, 소각 예정일은 2월 25일이다. 현금 배당은 1주당 53원이다. 해당 자사주 소각 금액과 현금 배당 총액을 모두 합치면 금번 주주환원의 총 금액은 총 433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자사주 소각은...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기술·해외기업이 올해 IPO 시장 주도"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6-02-10 10:28:17
기준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기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코스닥시장에서 기술특례 기업이 ‘시총 1조원’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다. 해외기업 IPO도 올해 주요 축으로 꼽혔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영국 기업 테라뷰 상장을 주관한 데 이어 미국 바이오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국내 상장도 추진 중이다. 앞서 2021년에는...
'베스트 IB 1위' 한국투자증권, 기업 자금조달 최고 파트너로 2026-02-09 18:03:47
건수가 26건으로 총액이 3조8227억원에 이르렀다. 이 중 IMM프라이빗에쿼티의 에어퍼스트 리파이낸싱은 사모펀드(PEF)의 금리 부담을 낮춰 보유 포트폴리오의 구조 고도화에 이바지한 대표적인 거래로 꼽혔다. 이번 한국 IB대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신진영 연세대 교수는 “김 사장이 이끄는 한국투자증권은 주식 발행과...
[한국 IB대상]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기업 자금조달 최고의 파트너' 2026-02-09 15:19:49
한국투자증권은 인수금융 주선건수는 26건으로 총액은 3조8227억원에 이르렀다. 이중에서 IMM프라이빗에쿼티의 에어퍼스트 리파이낸싱은 사모펀드(PEF)의 금리 부담을 낮춰 보유 포트폴리오의 구조 고도화에 이바지한 대표적인 거래로 꼽혔다. 금융가의 관심을 끌었던 교보생명 최대주주의 지분 매입 과정에서도 4290억원의...
연 8% 금리 'IBK D-DAY적금' 2026-02-08 17:13:56
주식 브로커리지, 투자은행(IB), 채권 인수·발행,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국 자본시장의 핵심 산업군이다. 주요 편입 종목은 시가총액 약 85조원 규모인 중국 1위 증권사 중신증권과 최근 합병을 통해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올라선 국태해통증권 등이다. 서형교/박한신 기자 seogy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