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21:18:55
별세한 안성기 배우에게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안성기는 1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과정에서 암이 재발하면서 최근까지 치료에 전념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이순재·백종원·안성기까지…정치권의 '스타 러브콜' 역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5 20:27:01
'DJ를 존경하고 따르지만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고 거절했습니다." '국민 배우' 안성기가 별세한 5일, DJ의 비서실장을 지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과거의 비화를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대중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를 향한 정치권의 구애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안성기의...
"세대 아우른 국민배우"…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20:25:29
늘 낮은 곳부터 챙겨주셨던 우리들의 국민 배우 안성기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칠수와 만수'부터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고인은) 우리 마음 속에 이렇게 기억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을 하셨다"고 회고했다. 문체부는 추서 배경에 대해 "고인은 세대를...
故 안성기 비보에…조용필부터 이정재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2026-01-05 18:24:13
배우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동료와 후배,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장례식장이 열리자마자 영화인과 문화계 인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고, 빈소 안팎에는 침통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쇼박스, 2026년 승부수 던졌다 2026-01-05 17:45:12
단역 배우로 변신해 재치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박지훈은 극장에서 수아의 앞자리에 앉은 정체불명의 인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두 배우의 카메오는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는 장치로 작용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21:08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 씨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 이는 문화예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고인의 69년 연기 인생에 바치는 정부 차원의 예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한국 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뚜렷한 공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 추서를 결정했다"고...
시대를 비춘 가장 선한 얼굴…'만인의 페르소나'를 떠나 보내다 2026-01-05 17:19:17
국민배우였다. 그건 그의 한참 선배인 수많은 원로 배우도 얻지 못한 칭호였다. 안성기는 ‘만인의 연인’이었고, ‘만인의 형제·오빠·동생’이었으며 ‘만인의 아빠’이자 ‘만인의 자식’이었다. 하여 이제 그의 죽음이 남긴 엄청난 슬픔은 역설적으로 만인에게 나뉘며 그 깊이가 다소 누그러질 것이다. 우리는 이제...
"세대 아우른 '국민배우'" 문체부,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03:12
배우’ 안성기에 대해 정부가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1등금)을 추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훈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추서 배경에 대해 "고인은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보여주며...
"성기야, 또 만나자"…조용필과 '60년 우정' 주목 2026-01-05 17:00:41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하면서 그와 60여년 동안 우정을 이어온 '가왕'(歌王) 조용필의 각별한 인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인은 이날 오전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지 6일만이다. 고인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가수 조용필은 이날 빈소를 찾아 "잘 가라고....
[포토+] 평생 배우로 살았던 故 안성기,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 2026-01-05 16:40:39
시절에만 7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고, 성인 배우로 활동하며 남긴 영화 역시 100편을 훌쩍 넘는다. 반세기를 훨씬 웃도는 세월 동안 그는 스크린을 떠나지 않으며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얼굴 중 하나로 남았다. 고인은 임권택·이장호·배창호 감독 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들과 호흡을 맞추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