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배출권 구매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해 사실상 EU 내부 순감축은 85%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EU는 기존 2035년 완전 내연기관 판매 금지 계획을 재검토하며 2035년 이후에도 90% CO₂ 감축 목표만 유지하고 완전 금지는 배제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UNEP ‘기후·오염·생물다양성 파괴는 연결된...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3 07:00:20
배출권 거래제(ETS)의 6개월 평균 경매 가격은 톤당 약 75유로 선에서 형성돼 있다. 탄소 배출 집약도가 높은 중국산 철강은 직격탄을 맞았다. 중국 철강 산업은 여전히 석탄을 주 연료로 사용하는 고로 비중이 90%에 육박해 톤당 탄소 배출량이 약 2.1~2.3톤에 달한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중국산 철강은 톤당 최대 약...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기준이면서 기업의 배출권 거래와 감축 의무를 규정하는 실질적 토대가 된다. 2020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한 지 5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는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2019년 대비 43% 감축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다고 경고한다. 우리나라의 1인당 온실가스배출량은...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2026-01-03 06:01:11
탄소배출권이 꿈틀거리면서 움츠렸던 투자 심리가 살아나기도 했다. 전문가들이 바라본 ESG 투자 전망은 어떨까. 2026년 韓 트렌드는 G? 2025년 국내 투자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른 것은 ‘주주환원’이었다. 상법개정안을 비롯해 이재명 정부가 코스피 4000 시대를 위해 각종 정책을 손질한 영향이다. 국내시장에서...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배출권거래제로 배출권 거래를 가능하게 하거나, 탄소세제도를 설계해 탄소저감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이승일 교수는 “서울 같은 대도시는 대중교통이 중요하지만 지방 중소도시는 전기차나 소규모 이동수단이 현실적인 것처럼, 주어진 도시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계획이 필요하다”며 “탄소회계 시스템...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배출권거래제(ETS)에서 거래할 수 있는 잉여배출권(KAU)이 발생한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자금조달 방식과 시점이다. 기존 기후금융 투자 방식은 주로 사후에 발생한 자발적 탄소감축에 대해 크레디트를 발행하고 이를 거래해왔다면, 본문에서 제안한 방식을 도입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미래에 발생할 탄소감축량을...
2026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따라 스코프 1·2 온실가스배출량 의무 공시 1일 한국 제4차 배출권거래제 본격 시행(2026~2030) - 배출 허용 총량에 시장안정화 조치 예비분 포함, 발전 부문 유상 할당 비율 대폭 상향 1월 중 세계경제포럼(WEF),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싱가포르, 시가총액 상위 상장기업에 스코프 1·2 온실가스배출량 및 ISSB ...
수출 7천억달러 이후의 과제…거세지는 '무역장벽' 올해가 문제 2026-01-01 10:05:04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들은 배출권거래제 가격을 반영한 인증서를 구매하는 등의 방식으로 실질적인 부담을 지게 된다. 캐나다와 EU, 멕시코는 철강 수입에도 빗장을 걸었다. 캐나다는 지난달 26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에 대한 철강 저율관세할당(TRQ) 적용 기준을 100%에서 75%로 축소하고, 철강...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2025-12-31 12:00:13
연계되는 활동을 더 넓게 인정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배출권거래제(ETS) 4차 계획기간에서 도입된 '배출효율기준 할당(BM)' 체계를 함께 반영했다. BM 계수는 과거 배출량을 기준으로 배출권을 나눠주는 방식과 달리, 제품 1단위를 만들 때 얼마나 적게 배출했는지(배출효율)를 기준으로 기업을 비교해 할당량을...
가장 잘 아는 현장 찾아, 함께 실천하는 봉사…기업, 나눔의 중심에 서다 2025-12-29 15:33:42
금융과 탄소배출권 시장으로 확장하며,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성과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ESG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금리가 연동되는 금융 거래나 탄소시장 조성자 역할은 금융이 환경 문제 해결의 직접적인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서부발전 역시 발전 공기업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