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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식스 중복상장 저지' LS 주주들 집단행동 돌입…"현실적 대안 아냐" 2026-01-22 09:51:31
액트(ACT)'가 지난 20일 상장 외 대안으로 SI 유치,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 등을 요구한 데 대해 21일 해명 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액트는 "그동안 대화와 설득을 시도했던 소액주주들이 '강력 저지'로 노선을 급선회한 것"이라며 지난 16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즉각 불승인'을...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은 모자회사 주주 모두를 위한 경영 판단” 2026-01-21 15:54:55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 등은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이 중복상장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유상증자 및 차입 등 다른 자금조달 수단을 통해서도 에식스솔루션즈의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 IPO를 추진하면서 일반 공모 청약과 별도로 ㈜LS 주주에게 공모주와 동일한 주식을 별도...
LS, 중복상장 논란에 "SI·차입은 현실적 대안 아냐" 2026-01-21 15:47:03
재차 강조했다. LS는 소액주주연대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가 전날 상장 외 대안으로 SI 유치,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 등을 요구한 데 대해 21일 해명 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LS는 전기차용 모터와 변압기 필수 소재인 특수 권선을 제조하는 미국 증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IPO를 추진 중이다. LS는 SI...
CPI 호조…비트코인 9만5000달러 안착·이더리움은 3300달러 돌파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1-16 15:38:01
시장 구조 법안, 이른바 '클래러티 액트(CLARITY Act.)' 마크업 표결이 연기됐기 때문인데요. 법안 초안 공개 이후 업계 반발이 커졌고,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법안에 대해 "쟁점이 너무 많다"며 지지를 철회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은행위원회는 마크업을 전격 연기했고 일정 공백이...
행동주의·소액주주, 주총 앞두고 '몸풀기' 2026-01-14 17:33:15
스틱인베스트먼트에도 오는 19일까지 밸류업 계획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소액주주들의 결집도 확대되고 있다. 삼목에스폼 주주들은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에서 지분율 5.23%를 모았다. 앞서 김준년 삼목에스폼 회장의 개인회사인 에스폼과 김 회장의 세 자녀가 지분 80%를 보유한 특수관계사 에스브이씨는 작년 9월...
하지원 대표 "삼성액티브 순자산 1조 달성"…K컬처 ETF 상장 2025-11-25 14:13:31
열린 ‘KoAct 글로벌K컬처밸류체인액티브’ ETF 상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엑티브 ETF 시대를 이끌 글로벌 메가트렌드 혁신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며 “향후 액티브 ETF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하 대표는 “순자산 1조 원은 전체 276조 원 규모 ETF 시장에서는 작게 보일 수...
한국앤컴퍼니그룹, 그룹 첫 홍보영상 공개…"기술로 혁신 실현" 2025-10-28 11:02:12
포괄해 만든 것으로, '퀘스천 앤 액트'(Question & Act·끊임없이 묻고 실행하라)'라는 주제 아래 기술로 세상을 움직이며 혁신을 실현하는 그룹의 비전을 담았다. 그룹 사업 영역을 ▲ 모빌리티 테크(모빌리티 기술) ▲ 프리시전 테크(정밀 기술) ▲ 라이프 앤 소셜 밸류(삶과 사회적 가치) 등 3가지 테마로...
‘액티브 ETF’ 펀드매니저 3인방…지수 뛰어넘는 수익률 비결은 2025-10-01 09:43:14
“저희 세대 펀드매니저들은 코로나19 장세, 밸류업 정책 등 굵직한 변곡점을 직접 경험하면서 공격적 투자와 방어적 투자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온 것 같다. ‘지수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인가’라고 묻는다면, 과거 박스권에 갇혀 있던 코스피가 밸류업 정책 효과로 외국인 자금까지 유입되면서 새로운 국...
롯데주주 소액주주의 반란…자사주 전량 소각 요구 2025-09-29 09:06:59
직속 밸류업(Value-up) 팀 신설 등을 포함한 8가지 구체적 요구안을 제시했다. 박종진 소액주주연대 대표는 “이번 행동은 회사를 위협하려는 게 아니라 훼손된 주주 가치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며 “주주를 배제한 경영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상목 액트 대표도 “개별 주주의 목소리가 모이면 회사의...
소액주주 위한다더니 세력 편들기…행동주의 플랫폼 '액트' 논란 2025-08-24 17:17:39
제고 등을 요구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액트는 이 문건에서 “영풍 저평가 문제를 액트가 단독으로 거론할 경우 (이해상충 등) 불필요한 이슈에 휘말릴 수 있다”며 “저PBR 거론을 통해 자연스럽게 밸류업을 논의하면 상당한 이슈몰이가 가능하며 영풍은 자연스럽게 곤경에 처하게 된다”고 서술했다. 이에 대한 대척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