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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켜는 게임업계…엔씨·넷마블, 실적 반등 본격화 2026-02-12 17:30:02
밝혔다. 넷마블[251270]도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뱀피르' 등 자체 제작 게임 흥행에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 반등을 본격화했다. 넷마블의 2025년도 매출은 2조8천351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3천525억원으로 63.5%나 증가했다. 게임 흥행에 더불어 PC 플랫폼을 통한 자체...
넷마블, 올해 신작 8종으로 매출 3조 시대 연다 2026-02-12 14:02:00
뱀피르’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3·4분기 연속으로 넷마블 게임 포트폴리오 내 최고 매출 타이틀에 오르며 간판 IP로 자리잡았다. 2026년도 신작 라인업에도 이 같은 넷마블의 신작 출시 전략이 고스란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넷마블은 1분기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MMORPG 판 흔드는 넷마블…신작 'SOL: enchant' 관심 2026-02-09 09:33:16
2024년 레이븐2를 시작으로, 2025년 RF 온라인 넥스트와 뱀피르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국내 MMORPG 시장에서 보기 드문 연속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뱀피르는 신규 IP(지식재산권)임에도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4000만 달러를 돌파하고 양대 마켓 1위를 석권하는 등 성과를 냈다. 이 같은 성공 경험은 IP SOL:...
넷마블, 창사 이후 '최대 매출' 달성 2026-02-06 16:50:16
뱀피르’가 흥행에 성공했고 9월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글로벌 확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은 614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7%를 차지했다. 연간 기준으로 해외에서만 매출 2조704억원을 올렸다.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가 39%, 한국이 23%, 유럽과 동남아 각각 12%, 일본이 7%, 기타 7% 순으로...
엔씨소프트, 4분기 흑자전환 전망…게임사 실적 엇갈려 2026-01-27 06:33:00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반기 출시한 '뱀피르' 흥행의 온기가 계속되며 실적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넷마블은 4분기 매출이 7천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천44억원으로 전년도와 거의 동일한 수준을, 당기순이익은 342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됐다....
넷마블, 신용등급 '안정적' 상향…"신작·비용 효율화 영향" 2025-12-10 11:23:58
뱀피르’를 연속해서 출시했다. 넷마블은 신작 출시 효과와 기존 게임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3분기까지 연결 기준 누적 매출 2조375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이미 뛰어넘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417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2156억원을 넘어섰다. 한기평은...
"엔씨소프트, 아이온2 흥행 기대…내년 신작 모멘텀"-한국 2025-11-19 08:22:56
뱀피르'와 'RF온라인' 등 신작 출시와 함께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고, 과금 중심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커지며 신작 출시가 큰 폭으로 줄었다"며 "MMORPG 공급 감소는 대작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대기 수요 증가라는 현상을...
넥슨 '모비노기' vs 넷마블 '세나리'...2025 게임 대상은[지스타 2025] 2025-11-12 14:01:27
세븐나이츠 리버스, 넷마블 네오의 뱀피르,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 넥슨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서곡, 넷마블엔투의 RF온라인 넥스트, 스코넥 엔터테인먼트의 후즈 앳 더 도어 등 총 8종의 게임이다. 올해 게임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게임은 중독물질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이후...
'배그·세븐나이츠'로 날았다…넷마블·크래프톤 실적 훈풍 2025-11-11 17:36:54
넷마블의 3분기 매출 상승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뱀피르'와 기존 작품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글로벌 출시가 견인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전체 게임 포트폴리오 중 매출의 12%을 차지했고 이어 '뱀피르'는 9%를 차지했다. 두 작품 모두 자체 IP 기반으로, 여기에...
게임·정수기 두 마리 토끼 잡은 방준혁, 3분기에도 '쌍끌이 성공' 2025-11-07 14:56:04
'뱀피르' 등 신작 3종이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넷마블은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 2025’에서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공개하고, 2026년을 겨냥한 신작 8종을 예고하며 향후 성장 모멘텀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코웨이는 같은 기간 매출 1조254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