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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층간소음 시 150만원?…보상 안하면 어떻게 될까 [법알못] 2026-02-04 13:31:09
작성된 것으로, 단지 내 '집값 지키기 운동본부'는 공지에서 "우리 단지는 협의 끝에 층간 소음 발생 시 최소 15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공지에는 "현재 강남 일부 아파트에서는 층간 소음 발생 시 아랫집에 20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사례가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게임위, 이용자 보호·사후관리 중심 조직개편 2026-02-02 15:18:17
기존의 등급지원본부를 등급지원센터로 개편, 자체 심의 기능을 축소했다. 등급지원센터는 모바일 게임까지 포함하는 2단계 등급분류 민간이양을 준비하고, 아케이드·사행성모사게임 등에 대한 등급분류를 맡는다. 기존의 정책연구소는 정책법무센터로 개편해 각 부서에 산재해있던 조사연구·법률소송·정책지원 기능을...
금투협, 조직개편…'K자본시장·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 2026-01-30 14:00:37
본부로 신설한다. 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 관련 입법지원 등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팀과 법무팀을 부서로 격상, 대외협력부와 법무지원부를 신설한다. 부·울·경 지역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부산지회는 증권·선물본부로 이관한다. 부서 내 통합 운영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홍보부...
금투협 조직개편 단행…"K자본시장 장기 성장전략 마련" 2026-01-30 13:52:28
별도로 신설해 독립 본부로 운영한다. 아울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 관련 입법 지원 등 대외협력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팀과 법무팀을 부서로 격상해 대외협력부와 법무지원부를 신설한다. 부·울·경 지역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부산지회를 증권·선물본부로 이관하기로 했다. 반면 부서 내 통합...
“코스피 5000, 10년 청사진”…금투협, K자본시장본부 신설 2026-01-30 13:16:42
본부로 운영한다. 국회·정부 대응도 손질했다. 자본시장·금융투자산업 관련 입법 지원과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대외협력팀·법무팀을 각각 ‘대외협력부’와 ‘법무지원부’로 격상했다. 지역 지원 측면에서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회원사 지원을 위해 부산지회를 증권·선물본부로 이관한다....
신임 사우디 대사에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2026-01-29 19:43:28
베트남 호찌민 총영사는 정정태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맡게 됐다. 사우디 대사에 직업 외교관 대신 군 출신 인사를 특임 공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방산 협력 확대를 추진하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외교부는 강 전 부사령관과 장 전 주과테말라대사를 비롯해 정 변호사를 상대국 아그레망(사전동의)를 받아...
[인사] 법무부 ; 산업통상부 ;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2026-01-29 17:51:36
법무관 윤창현 ◈원자력안전위원회◎전보▷기획재정담당관 장현아▷운영지원과장 김윤우▷안전정책과장 김성길▷원자력안전과장 최수진▷원자력심사과장 손화종▷방사선안전과장 임종윤▷방사능감시대응팀장 공병문▷고리원전지역사무소장 김상▷한울원전지역사무소장 김선영 ◈한국연구재단▷인문사회연구본부장 윤비...
檢고위직 '탈검 러시'…서초동·테헤란로에 몰린다 2026-01-25 16:52:05
전관 출신끼리 서초동에 둥지를 트는 사례가 많아졌다. 법무법인 B&H가 대표적이다. 검찰 출신 변호사가 주축인 이 로펌은 지난해 하반기에만 박세현 전 서울고검장(29기), 김유철 전 수원지검장(29기), 김선화 전 서울서부지검장(30기)을 잇달아 영입했다. 박 전 고검장은 내란 특검 출범 전인 지난해 6월까지 검찰의 12...
"당연한 마진이란 건 없어…차액가맹금 수취 관행 제동" 2026-01-25 16:51:38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체결된 부당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수취해 오던...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2026-01-24 09:00:03
가맹점주들을 대리해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사진)는 25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채 체결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부당하게 수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