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징역 5년' 첫 단죄 윤석열, 내란 선고 앞두고 재판만 7개 2026-01-17 10:06:33
아직 기일이 지정되지 않았다. 순직해병 특검팀이 기소한 '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과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사건도 각각 공판준비기일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3대 특검이 추가로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1심이 이르면 6월 전후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항소심부터는 서울고법에...
하루아침에 연봉 2억→6000만원…'청소담당' 발령난 임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7 07:29:02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강재원)는 최근 A회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인사명령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하고 근로자 측의 손을 들어줬다. ○3억 주고 모셔온 '조직문화' 임원...6개월만에 '사내정치+괴롭힘' 사건의 발단은 ‘인사 총괄’이라는...
폐암 원인은 흡연 아니다?…법원은 왜 담배회사 손 들어줬나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17 07:00:13
한 법조계 관계자는 "법원이 인정하는 수준의 인과관계 증명되려면 개인이 30년 전부터 피운 담배가 내 몸속 세포를 어떻게 변형시켰는지 의학적으로 100% 증명해야 하는데 현재 과학의 수준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담배가 술과 같은 '기호식품'이라는 점도 담배회사에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등간음)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징역 5년의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10대 제자와 성관계 교회 교사…"사랑이었다" 2026-01-16 18:27:35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 심리로 지난 12일 열린 A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등간음)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당시 17세였던 피해자...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임금체불 추가 기소 건서 징역 6개월 2026-01-16 13:24:57
사건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11단독(강면구 판사)은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회장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공범으로 기소된 계열사 전·현직 대표이사들은 대부분 집행유예를 받았다. 박 전 회장은 위니아 계열사 근로자 70여...
FBI 기자 자택 압수수색에 美언론계 충격…"자유 언론에 위협" 2026-01-16 11:46:55
반면 언론계와 법조계는 이번 조치가 취재원들을 위축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우려했다. '언론의 자유를 위한 기자 위원회'의 게이브 로트먼 변호사는 "기자의 집을 급습하는 것은 법적 이의 제기를 어렵게 만드는 매우 침해적인 조치"라며 "전례를 찾기 힘든 이례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데이비드 맥크로...
"부패한 이너서클" 지적에…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3월까지 마련" 2026-01-16 10:25:39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을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TF는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로,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 선임의 공정성·투명성 제고, △성과보수 운영의 합리성 제고 등 금융권 지배구조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
"부패 이너서클" 지적 금융지주에 메스…금융위, 지배구조 선진화 TF 킥오프 2026-01-16 09:00:07
회의에는 금융감독원과 연구계·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했다. 당초 8개 은행지주 등 은행권의 참여도 예정됐지만 첫 회의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조정됐다. 업권이 참여한 킥오프는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TF는 지난달 19일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 차원에서 출범한 것이다. 당국은 앞으로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를...
차액가맹금 소송 중인 프랜차이즈만 20곳…"수천억 토해낼 수도" 2026-01-15 18:03:24
수취 관행은 위법하다는 얘기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판결로 차액가맹금의 적법성 관련 논란이 일단락되기보다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브랜드마다 로열티 수취 여부 등 사실관계가 달라 법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한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는 “1호 사건인 만큼 파장은 크겠으나 법 조항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