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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인권 변호사, 입양, 국회의원 당선 그의 시선이 항상 약자와 나누는 삶을 향한 것은 그의 굴곡진 삶 덕분이다. 김 의원은 중학교 2학년이던 14세에 말기 암을 앓던 어머니를 여의면서 집안이 가난해졌고 고등학교 1학년때는 버스비가 없어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 방직공장에서 여공의 삶을 살다 잡화점 직원 등을 거쳐...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베이커앤맥켄지에서 16년간 근무한 윤호일 변호사(사법시험 4회, 일리노이·워싱턴DC·뉴욕주 변호사)가 1989년 서울에 '우방(세방종합법률사무소)'을 세우면서다. 성장을 거듭한 우방은 1994년 우방종합법무법인, 1999년 법무법인 우방으로 발전했다. 한국인으로서 미국 대형 로펌 파트너가 된 첫 사례로 알려진...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특히 장 대표는 "독재는 총칼이 아니라 법률로 완성된다"며 "나치 정권의 특별법원, ‘인민법정’이 그랬다.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정치인과 무고한 국민을, 법의 이름을 빌려 가장 빠르고 가장 악랄하게 제거했다"고 사례를 들었다. 또한 "검찰개혁 한다면서, 검찰을 해체하고 이재명 친위 수사대를 만들려 하고 있다"며...
비자금 조사 위해 위장취업 지시, 괴롭힘 아닌가요? 2026-02-03 16:45:20
고려하여 엄격한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 홍금보의 위장취업에서도 조직 차원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다면, 달리 개인적인 이유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므로 사인간의 문제로 보기 어려워 부당전보에 해당할 수는 있어도 직장 내 괴롭힘의 영역에서 다루기는 어려울 것이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5개 계열사 법인세 부과처분취소 소송 등 대기업 조세 사건을 연이어 맡아 전부 승소를 이끌어내며 '조세의 율촌'이라는 인식을 굳혔다. 윤세리 변호사가 이끈 공정거래·국제조세분야도 율촌의 주요 성장 축이었다. 윤 변호사는 사법시험 합격 뒤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글로벌 로펌 베이커앤맥킨지(Baker...
글래스루이스 "올해 주총시즌 밸류업 공시 참여 여부 들여다보겠다" 2026-01-30 09:58:19
관련된 전문가들의 조언의 이어졌다. 김유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2027년 이후의 정기주총에 맞춰 주총 실무 대응 체계를 미리 갖추고 이를 2026년 정기주총에서 시험 가동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2027년 주총부터 본격 시행되는 집중투표제 우회 수단으로 거론되는 시차임기제, 이사회 정원 축소,...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147억 환치기 범죄자 '덜미' 2026-01-28 10:00:03
"입국 통보 시스템 개선과 국외도피 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경찰 단계에서 종결될 뻔한 음주운전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규명된 사례도 있었다. 2022년 7월 혈중알코올농도 0.206% 상태에서 운전한 B씨는 이듬달 경찰로부터 음주운전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경찰은 이 불송치...
'법조인 1호 물류학 박사' 김천수, 대륙아주 합류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7 17:44:52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7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가 효성그룹 법무실장을 지낸 김천수(사법연수원 18기·사진) 변호사를 영입했다. 법조인 최초로 물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변호사는 파트너 변호사로서 기업송무와 조세,...
법무법인 바른,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6 11:05:25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가 ‘사고 발생 시 조사·분쟁·행정제재 대응까지 기업의 법률 리스크 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세션 종료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동훈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는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대법원장 비서실장 등을 지낸 황상현 당시 부장판사(사법시험 8회)와 사법시험 6회 수석 합격자였던 이건웅 부장판사 등 고위 법관들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곳으로, 송무 역량이 뛰어난 곳이었다. 2013~2019년 세종을 이끌었던 강신섭 변호사(13기)도 열린합동 출신이다. 국내에선 처음 있었던 법무법인 간 인수·합병(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