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檢 중간간부 '엑소더스'…수사 역량 위기 2026-02-04 17:27:49
검사들의 사직이 이어지면서 법무부가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검찰 내 중간간부 역할을 하는 고검검사급의 줄사퇴로 조직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좌천성 인사가 난 검사뿐 아니라 분야별 전문성을 쌓은 중견 검사도 대거 검찰을 떠나면서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일 고검검사급 11개 보직의 추가 인사를 한...
[단독] 삼성전자, MX사업부에 삼성리서치·메타 출신 반도체 전문가 전진 배치 2026-02-04 08:00:36
MX사업부의 AP솔루션개발팀으로 보직을 옮겼다. 하 상무의 이동으로 SoC 아키텍처 팀은 사실상 MX사업부로 이관된 셈이다. 하 상무는 이 팀에서 AP개발그룹장을 맡는다. 하 상무는 1984년생으로, 미국 명문대인 스탠포드대와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 애플, 메타를 거쳐 2024년 삼성전자로 입사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다....
[단독] 코람코, 국민연금 전 고위직 전주사무소 배치…운용사들 '현지화' 경쟁 2026-02-03 14:44:07
인사는 양측 협업의 접점을 전주 현장으로 더 촘촘히 가져가려는 행보로 읽힌다. 앞서 황 소장은 지난해 1월 열린 코람코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식 당시 기금운용본부 지원부문장 자격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지원부문장은 기금운용본부의 인사·예산·행정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로, 조직 내부의 의사결정 흐름과...
'2000억 전액 환불' 초유의 결단…넥슨 대표까지 직접 나섰다 [이슈+] 2026-02-02 17:24:59
인사는 '메이플 키우기'에서 불거진 확률 오류와 운영 미숙에 대한 책임을 묻고, 무너진 이용자 신뢰를 최고경영진이 직접 나서서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기존 본부장은 관리 책임을 물어 보직 해제됐다. 넥슨은 추가 조사와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넥슨 경영진은 "이번 조치를 통해 메이플 키우기...
[인사] 법무부 ; 해양수산부 ; 기획예산처 등 2026-02-02 16:53:08
보직▷이과대학장 최기항▷정보대학장 겸 SW·AI 융합대학원장 유헌창 ▷디자인조형학부장 이예승▷방사선안전관리센터장 이은진▷안암학사 관장 박제원▷농장장 이상현 ◈계명대 동산의료원◇동산병원▷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스마트혁신실장 송봉일▷의료질관리실장...
중기부, 성과 좋은 30대 과장들 주요 보직으로 인사 단행 2026-02-01 12:00:04
이상을 80년대생 과장으로 배치하고, 주요 보직에는 30대 과장을 전면에 등용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과장급으로 승진한 김승택, 김혜남 서기관은 모두 30대 중반(1989년생)으로 그간의 업무 성과가 입증되어 각각 혁신행정담당관,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 등 조직 내 주요 보직으로 발탁 임용됐다. 한성숙 장관은 취임...
한화시스템 노조 "에어로스페이스 임원 겸직 탓에 수주 실적 급감"…PIP 도입 중단 촉구 2026-01-29 12:40:50
4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보직을 겸직하고 있으며, 사업 책임자 상당수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출신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러한 구조가 독립적 경영 판단을 저해해 2025년 수주 실적이 전년 대비 30% 수준으로 급감하는 경영 실패를 초래했다는 주장이다. 특히 노조는 이번 PIP 도입의 경우 직원들의...
[단독] "심판이 플레이어로?"…넥스트레이드 대표 '회전문' 논란 2026-01-29 09:44:11
29일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와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대표는 2015년 5월 1일부터 2016년 1월 30일까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으로 재직했다. 자본시장국장은 증권·파생상품·거래소 등 금융투자업 전반의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이다. 문제는 김 대표가 자본시장국장으로 재직...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2026-01-25 15:19:58
새 후보자를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까지 통과하려면 최소 1~2개월이 소요된다. 일러야 3월에 이르러서야 장관이 취임할 수 있다는 뜻이다. 관가 안팎에서는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가급적 임명하지 않겠느냐는 시각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이혜훈 늪'에 빠진 기획예산처…낙마해도 임명돼도 험로 2026-01-25 06:01:01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라는 점에서 여진이 잦아들기 어려워 보인다. 보수 인사를 등용해 '통합' 취지를 살리겠다는 대통령의 인선 취지를 고려한다면 임명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