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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비규제 청약단지 '더샵 분당센트로' 31일 분양 2025-12-31 13:00:02
보행 친화형 설계와 가구당 약 1.6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바람길이 열린 자연친화적인 조경과 원활한 동선으로 보행자 편의성을 높인 필로티구조, 인공지능 AI와 더샵의 지능감각을 더한 ‘AIQ 시스템’ 등도 갖출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골프연습장, 탁구장, 어린이집, 코인세탁실 등이...
망미중앙시장, LED '빛거리' 조성…야간 명소로 변신 2025-12-09 10:12:33
가족 친화형 생활시장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환경 개선과 테마 조성에 나서고 있다. 빛거리 조성의 1차 목적은 야간 보행환경 개선이다. 기존 형광등 위주의 조명 체계는 어두운 구역이 남아 있었으나, 새롭게 설치된 LED 조명은 통로 전체를 균일하게 밝히도록 설계됐다. 한 상인은 “예전에는 손님들이 저녁 7시만 넘어도...
서울시민, 1~4㎞ 거리엔 버스·5~19㎞는 지하철 이용 2025-12-03 09:00:03
구간의 보행로·자전거(따릉이)·마을버스·환승통로·PM(전동킥보드) 접근성이 좋아질수록 대중교통 선택률과 이동 만족도가 높아져, 교통정책·도시계획에서 핵심 개선 대상이 된다. 거리별로는 단거리(1~4km) 버스 44%, 지하철 22%, 차량 34%. 중거리(5~19km) 지하철 53%, 차량 37%, 버스 10%. 장거리(20~35km)는 차량...
서울시·경북도, 캄보디아 원조사업 중단 2025-10-23 17:54:25
‘프레아 앙엥 보행친화 거리’ 사업을 전면 보류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15억원 규모이며, 1.3㎞ 구간 도로를 보행 중심 거리로 바꿔 주변 관광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세종대로 사람숲길, 차 없는 종로,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등 정책 경험을 전수하는 방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캄보디아 사태'에 프놈펜 원조 중단 결정 2025-10-23 13:00:01
‘보행친화 거리’ 해외원조(ODA) 사업을 기본계획 수립까지만 진행하고 추가 지원을 중단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8월까지 ‘프레앙엥 보행친화 거리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실행계획과 초청연수까지 마무리했지만 현지에서 한국인 납치·감금 사태가 심각해지자 추가사업은 진행하지 않기도 했다. 23일 소영철...
“30년 숙원 풀렸다"…동대문구 제기동 깡통시장 보행환경 확 바뀐다 2025-09-11 17:33:07
주민 친화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전체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완료가 목표다. 이 구청장은 제기동 정비 외에도 구민 숙원을 잇달아 풀어왔다. 50년 넘게 방치된 노점 문제를 ‘거리가게 실명제’와 ‘도로법 특사경’ 제도를 통해 정비했고, 전농동 학교 부지를 확보해 서울시립도서관 건립을 이끌었다. 서울의 마지막...
상계·중계·하계동에 최고 60층 10만가구 들어선다 2025-09-11 17:00:43
위해 중랑천과 수락·불암산을 연결하는 보행·녹지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단지 내 분산돼 있는 기존 공원은 접근성을 높이도록 재배치한다. 열린 경관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변에 4개 광역 통경축(경관 중심 통로)을, 20m 공공보행통로에 3개 지구 통경축을 설정했다. 공공보행통로와 연계한 체육시설,...
동두천시, 중장기발전계획 발표…'도심 활력 3대 전략' 추진 2025-08-29 11:57:36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 친화 거리와 하천변 경관 정비를 통해 도시 전반의 활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과 시설 보수 지원을 확대해 정주 여건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형덕 시장은 "도시재생은 시간이 걸리지만 단계별 과제를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오세훈 시장 ‘빈·밀라노’서 서울 주택정책·K-패션 알린다 2025-06-29 15:24:04
단지'와 보행친화 거리인 ‘마리아힐퍼 거리’, 수변공간 ‘다뉴브 아일랜드 피어 22’,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공공주택지 ‘노르트반호프’ 등을 잇따라 방문한다. 서울의 도시재생, 주거복지 정책에 접목할 선진 사례를 직접 살펴보기 위한 행보다. 여정의 핵심인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은 7월...
"판교 콘텐츠 거리서 버스킹 즐기세요" 2024-08-27 17:33:01
‘판교 콘텐츠 거리’를 시민 친화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국내 게임산업의 메카인 판교를 명실상부한 게임·콘텐츠 문화 중심지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연면적 2만891㎡에 달하는 분당구 삼평동 판교테크노밸리 중앙보행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