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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조두순, 이제 어디 사는지 모른다…왜? 2025-12-15 17:14:49
안산보호관찰소는 조두순의 정신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법원에 감정유치장을 신청했고, 국립법무병원도 지난 7월 정신감정을 실시한 뒤 치료감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범죄자알림e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에 따라...
전자발찌 차고 거리 활보…4777명의 조두순 잡아넣는 법 2025-12-10 15:25:08
디지털 분석센터도 운영되고 있다. 서울보호관찰소에 상주하는 디지털분석관이 전담 보호관찰관으로부터 휴대전화 등 전자감독 대상자의 디지털 자료를 획득·분석한 뒤 미성년자와의 채팅, 음란물 소지 등 준수 사항 위반 여부 확인 후 보호관찰관에게 통보하고, 위반 사항 확인 시 특사경 수사로 넘어가는 구조다. 전자감...
식약처, 마약 예방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작 시상 2025-12-10 10:20:00
프로그램의 전문 상담사 역할과 함께 보호관찰소, 교도소 등 다양한 곳에서 재활전문가로 활동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인증 예방강사·사회재활상담사의 현장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앙가족상담협회·강남힐링빛심리상담센터,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와 MOU…보호관찰 대상자 심리지원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 2025-12-05 15:50:57
체결했다. 지난 4일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숙이 대표와 이형섭 소장을 비롯하여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보호관찰 대상 심리상담 치료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쌓아오고 있는 사단법인 중앙가족상담협회 및 강남힐링빛심리상담센터가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의 보호관찰 대상자...
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조두순, 뜬금 "국민카드요?" 2025-11-26 19:30:28
안산보호관찰소는 지난 6월 조두순이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해 법원에 감정유치장을 신청했고, 국립법무병원은 7월 말께 조두순에 대한 정신 감정을 진행한 결과 치료 감호가 필요하다는 감정 의견을 회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시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무단외출 조두순, 국민참여재판 물었더니…"국민카드요?" 딴소리 2025-11-26 17:31:02
있으며, 보호관찰관이 아침과 저녁에 집에 들러 생필품을 조달해주는 등 생활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보호관찰소는 지난 6월 조두순이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해 법원에 감정유치장을 신청했고, 국립법무병원은 7월 말께 조두순에 대한 정신 감정을 진행한 결과 치료 감호가 필요하다는 감정 의견을...
조두순 또 외출제한 어겨…올해만 네 번째 '주거지 이탈' 2025-11-13 11:07:26
전해졌다. 함께 살던 아내는 집을 떠났고, 보호관찰관이 하루 두 차례 생필품을 제공하며 생활을 관리하고 있다. 안산보호관찰소는 6월 법원에 감정유치장을 청구했고, 국립법무병원은 7월 진행된 정신감정에서 ‘치료감호 필요’ 의견을 공식 제출했다. 조두순은 2008년 안산 단원구에서 8세 여아를 성폭행·중상해한 혐의...
"누가 욕한다" 섬망 증세…아내까지 떠난 뒤 조두순 상태 악화 2025-11-13 10:16:26
안산보호관찰소는 증세 악화를 근거로 감정유치장을 법원에 신청했고, 국립법무병원은 지난 7월 말 “치료 감호가 필요하다”는 감정 의견을 회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선고 시 치료감호 명령 여부도 함께 판단할 예정이다. 현재 조두순의 자택 주변에는 보호관찰관·경찰·안산시 관계자 등이 24시간 상주하며...
조두순, 또 거주지 무단 이탈…"정신이상 증세 악화" 2025-11-13 09:34:09
앞에서 근무하던 보호관찰관에 의해 귀가 조처되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재택감독 장치가 파손된 것을 보호관찰관이 주거지 내부를 감독하던 중 확인했다. 이에 조두순은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조두순은 올해 초부터 섬망으로 추정되는 정신...
"전자발찌 추가명령, 기간 정해야 적법" 2025-09-16 06:00:01
A씨는 2014년 6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4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7년을 선고받아. 법원은 2017년 12월 징역형을 마친 A씨에게 부착명령을 집행하던 중 작년 3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음주하지 말고, 보호관찰관의 정당한 음주측정에 응할 것'을 추가 준수사항으로 정했다. 같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