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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발소리도 층간소음 될까 [최해련의 민생제대LAW] 2026-01-15 17:55:16
동물보호법 역시 안전조치 의무 위반에 따른 처벌 규정은 있지만, 반려동물 소음 자체를 관리하는 기준은 없는 상태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반려동물 소음도 공식적인 층간소음 분쟁 조정 대상이 됩니다. 지방자치단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층간소음 관련 민원을 접수하면 분쟁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이번 법...
로앤에이, '한·중 AI·데이터·로봇 규제' 산동대 공동학술행사 참석 2026-01-15 10:47:18
‘로봇이 수집한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법상 쟁점 및 과제’를 주제로 한·중 양국의 법제를 비교 분석했다. 김 대표는 책임 귀속의 기준은 로봇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 처리에 대한 통제 권한을 누가 가지는지에 따라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로봇 운영자가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 책임을 부담하게 되며, 통제가...
토스뱅크, 통합 상담 플랫폼 '헬프데스크' 도입 2026-01-15 10:21:17
강화된 채무자보호법을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준수하도록 했다. 채권 추심 시 법적 기준을 초과하는 추심 연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상담 직후에는 가상계좌 발급이나 추심 제한 등록 등 후속 조치도 원클릭으로 이뤄지도록 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헬프데스크의 전면 도입과 내재화는 단순히 새로운 상담...
직장 상사 욕설 녹음했는데…징계 대상 될 수 있을까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15 07:00:07
'불법감청'은 통신비밀보호법에 의해 금지되고, 해당 녹음 내용은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없다(동법 제3, 4조). 주로 문제 되는 것은 당사자 본인이 직접 참여한 대화 내용을 상대방 모르게 녹음하는 경우다. 大法 "동의 없는 녹음, 무조건 불법은 아냐"최근 대법원은 동의 없는 녹음이 대화 상대방의 음성권...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여야도 반대..."부작용 초래" 2026-01-14 17:30:21
부담입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이용자보호법에 이은 가상자산 2단계 법안입니다. 디지털자산의 개념 정의부터,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법제화를 담습니다. 이미 미국과 유럽,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제도화에 속도를 냈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법제화가 시급한 사안이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오늘 야당 정책간담...
미 상·하원서 '나토 영토 점령·합병 저지' 법안 발의 2026-01-14 16:43:42
통합 보호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국방부(전쟁부)와 국무부가 하원이 책정한 예산을 나토 회원국의 영토에 대한 봉쇄, 점령, 합병, 군사작전 수행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덴마크는 나토 회원국이다. 머카우스키 의원은 "나토 동맹국은 미국의 적대국과는 구별된다"며 "미국이...
대법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구체적 피해 없다면 배상 책임 없어" 2026-01-14 06:00:02
측에 30만원을 청구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9조의2 제1항에 따르면 정보주체는 손해를 입은 경우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법정 손해배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당시 해피캠퍼스는 해킹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인정된 상태였다. 하지만 1심과 2심은 모두 회사 측...
"요즘 누가 은행에 돈 맡겨요"…예금 깨서 어디 가나 봤더니 2026-01-13 17:24:18
평가가 많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년 만기 기준 금리가 가장 높은 예금 상품은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최고 금리 연 3.15%)이다. 다만 IMA는 예금과 같은 예금자보호법(1억원) 적용 대상은 아니다. 증권사가 부도·파산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성과보수와 총보수가 비교적 높고,...
노무제공자 보호 '일하는사람法'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2026-01-13 15:34:30
11월 1일 시행된 일본의 프리랜서보호법과 유사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일하는 사람의 권리 보장에 관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일터에서 성별, 종교, 장애, 연령, 인종, 지역, 사회적 신분, 고용형태 등을 이유로 한 차별 금지(제7조), 성희롱·괴롭힘 금지 및 예방(제8조), 적정한 휴식 및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환경...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6-01-13 07:00:15
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소유자'를 기준으로 보호 대상을 정합니다. 그런데 신탁등기가 되어 있으면, 위탁자는 당연히 소유자가 아닙니다. 실제 소유자인 수탁자, 즉 신탁사가 임대차계약의 당사자여야 법적 보호가 가능합니다. 현실에선 여전히 위탁자가 임대차계약서에 임대인으로 등장하고, '임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