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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착공·기회발전특구 지정 호재 잇는 에코델타시티 최대 지산 반도아이비플래닛 2026-02-14 10:00:02
접근성까지 크게 개선될 계획이라 산업 단지로서의 우수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부산 강서구가 에코델타시티를 새로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함에 따라 입주 기업들은 법인세와 소득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과 더불어 재정 인센티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 7월 입주 가능 업종이...
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신규 산업단지 기반시설 지원에 관한 특례 △ 중소기업 지원사업 협의 및 조정 특례 △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지정 △ 투자진흥지구의 지정 △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등에 관한 특례 등이 포함돼,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정책과 산업분야 투자 추진이 가능해진다. 산지·농지·환경·에너지·해양 분야에는...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TK특별시’ 출범 기대 2026-02-13 15:13:24
삭제 ○ (제230조?제232조) 글로벌미래특구 지정 등 - 13개 특구, 12개 특례(별표) → 10개* 특구, 별표 삭제 등 * 당초안 대비‘(6호) 탄소중립도시, (8호) 수소특화단지, (13호) 첨단의료복합단지’제외 ○ (제243조)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특례 → 국가의 행·재정적 지원 ○ (제372조) 세계문화예술수도...
'공급 절벽' 전주…지방서 이례적 집값 강세 2026-02-13 15:09:23
타워, 200실 규모 호텔, 쇼핑몰과 영화관을 갖춘 복합쇼핑몰, 49층 규모 주상복합아파트 10개 동(3536가구) 등을 2030년까지 지을 계획이다.◇익산과 군산은 공급 과잉 우려익산과 군산은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물량을 받아줄 수요도 충분치 않아 집값이 하락하는 추세다. 익산과 군산의 주간 아파트 매매지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 87일 만에 100% 분양 완료 2026-02-13 14:50:16
수납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외부도 특화 설계를 적용해 일부 세대에는 입면 고급화 설계를 반영하고, 유리난간 창호를 적용했다. ‘숲세권’ 자연 환경도 갖췄다. 단지는 총 23만9600여㎡ 규모의 운천근린공원(계획)이 맞닿아 있으며, 공원에는 다목적운동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조각원,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
파크노르디아-한양산업개발, 사천서 민간임대주택 사업 추진 2026-02-13 09:00:03
절감과 신속한 착공을 진행할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천시 정동면 일대는 우주항공청(KASA) 개청과 연계된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의 핵심 수혜지로, 향후 고성능 주거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한양산업개발은 학교법인 한양학원 소속으로, 한양대학교 및 의료원 등 대규모 특수 시설 건립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빌딩 하나에 '작은 도시' 담았다…잠들지 않는 日 역세권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2-13 07:00:02
대규모 복합개발 단지의 주거 시설 비율은 평균 23.3%에 그쳤다. 업무 시설 비중은 평균 56.5%였다. 중규모 복합단지는 주거 41.4%, 상업 26.8%, 공공 21.2% 순이었다. 24시간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업무 시설과 숙박 시설을 적절히 배치했다는 설명이다. 낮에는 직장인, 저녁과 주말에는 주거 시설 거주자 덕에...
현대건설 '압구정 3·5' 수주 도전…"하이엔드 주거 솔루션 선보일 것" 2026-02-12 17:07:41
‘단지-백화점-역사’를 연결하는 복합 마스터플랜을 구상했다. 상업·문화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인기 현대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장은 “설계와 기술, 브랜드 모든 측면에서 최고 파트너십을 구성해 압구정만의 정체성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김열매 "도심 오피스 복합개발, 주거 늘려 공동화 막아야" 2026-02-12 17:05:27
복합개발 등으로 공급 과잉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게 김 실장의 주장이다. 그는 “복합개발로 노후 상업지에 프라임급 오피스가 들어서면 고소득·외국계 전문인력 등의 ‘직주근접’ 수요가 발생한다”며 “복합단지 일부를 주택으로 조성하면 상권 활성화와 도심 공동화 예방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산에너빌, 자회사 실적에 영업익↓…수주 14.7조 '역대 최대' 2026-02-12 16:23:42
증가했다. 복합화력 프로젝트 공정 확대와 원자력·가스 등 핵심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향후 실적은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지난해 14조7천28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전년(7조1천314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