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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전한길, 12일 경찰 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2026-02-04 13:12:24
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해당 사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전씨와 관련해 접수된 고발 건수는 모두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미국에서 귀국한 전씨는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경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12일 소환조사 2026-02-04 12:49:05
지난해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전씨는 전날 160여일 만에 미국에서 귀국했다. 그는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돌아왔다며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장동혁, 영수 회담 요청 "항소포기·통일교·공천뇌물 3대 특검" [종합] 2026-02-04 10:24:11
"비리를 알고도 덮은 김현지 부속실장과 이 대통령, 민주당 지도부까지 모두 수사해야 하는 사건"이라고 했다. 그는 "정쟁이 아닌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알리고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자"며 이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거듭 요청했다. 의제로는 물가, 환율, 수도권 부동산, 미국 통상 압력, 특검 추진 등을 제시했다. 장...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2026-01-26 16:10:46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작성한 사후 선포문에 서명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 등도 함께 적용됐다. 법원은 한 전 총리의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위증 혐의 등도...
'내란가담' 박성재 첫 공판…'한덕수 중형' 이진관 판사 심리 2026-01-26 06:33:31
강의구 대통령실 부속실장에게 참석자 서명 작업을 준비시킨 것으로 적시됐다. 이러한 행위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요건을 외형적으로 갖추려 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한 전 총리도 이와 관련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법조계에선 박 전 장관이 인권 보호와 법질서 수호를 핵심 업무로 하는 법무부...
한덕수, 구형보다 더 센 '징역 23년'…法 "12·3 계엄은 친위쿠데타" [종합] 2026-01-21 15:36:48
은폐할 목적으로 윤 전 대통령,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과 공모해 '사후 비상계엄 선포문'에 서명한 뒤 이를 다시 폐기(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하고 윤 전 대통령 탄핵 재판에서 계엄 관련 서류를 받은 적 없다고 위증한 혐의도 받고 있다. 특검은 당초 한 전 총리를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기소했으나,...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2026-01-21 15:10:41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과 공모해 '사후 비상계엄 선포문'에 서명한 뒤 이를 다시 폐기(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하고, 윤 전 대통령 탄핵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서 계엄 선포문을) 언제 어떻게 받았는지 정말 기억이 없다"라고 위증한 혐의도 받고 있다. 특검은 당초 한 전 총리를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 법정 구속 2026-01-21 15:00:46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비상계엄 후 절차적 하자를 은폐하기 위해 허위로 작성한 계엄 선포 문건에 윤 전 대통령·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각각 서명하고 이를 폐기하도록 요청한 혐의도 있다. 지난해 2월 20일 윤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尹 이어 두 번째 2026-01-19 20:40:29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작성한 사후 계엄 선포문에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함께 서명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도 적용됐다. 같은해 2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해 위증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이 문서를 폐기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에게 제시하거나 외부에 제출하지 않았다”며 “문서에 대한 공공의 신용을 위태롭게 한 행위가 있다고 볼 수 없다”며 무죄로 봤다. 계엄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 담긴 프레스가이던스(PG·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