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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이어 애경 또” 2080 수입치약 87%서 금지성분 2026-01-20 16:22:56
전 제품을 검사한 결과 87% 제품에서 트리클로산이 최대 0.16%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서울지방식약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중국 Domy(도미)제조소 제조 치약 6종과 국내 제조 치약 128종을 검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수입 치약에서는 트리클로산이 검출됐지만 국내 제조...
행안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리·감독 강화 2026-01-18 21:52:37
등 적극적인 감독권을 활용해 부실금고를 더 신속하게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또,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은 건전성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올해에는 합동검사도 대폭 확대해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 검사 대상 금고 수는 57개로 지난해보다 두배 가까이 늘리고, 특별관리 기간인 상반기에 기존의 2배 이상의 금고에 대해...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기간…행안부·금융당국 공조 강화 2026-01-18 12:00:03
합동검사, 제도개선 등 건전성 관리·감독 전반을 논의하고 있다. 2023년 7월 새마을금고 인출 사태 이후부터 작년 말까지 모두 42개 금고를 합병했으며, 앞으로는 행안부의 적기시정조치 등 적극적인 감독권을 활용해 부실금고를 보다 신속하게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행안부와 금융당국은 올해 합동검사를 대폭 확대해...
태국, '이틀연속 대형참사' 건설사 기존 정부계약 해지 2026-01-16 20:05:54
교통부도 ITD가 진행 중인 공사 14건에 대해 안전 검사를 위해 15일간의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고 향후 이 회사의 정부 계약 입찰 참여를 금지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4일 태국 중부 나콘라차시마주 시키오 지역의 고속철도 공사장에서 무너진 크레인이 운행 중이던 열차에 추락, 32명이 사망했다. 이어 15일에는 태국 수...
'744억 부당대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2026-01-12 13:02:39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희찬)는 기업은행 임직원 출신 A씨와 전직 부행장 B씨, 현직 여신심사센터장인 C씨 등 10명을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A, B, C씨 등 3명은 모두 구속됐다. 기업은행 출신 부동산시행업자인 A씨는 친분 등을 통해 총 744억원의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속보] 744억 불법대출·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등 10명 재판행 2026-01-12 10:58:17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희찬)는 12일 기업은행 임직원 출신 A 씨와 B 씨 그리고 현직 C 여신심사센터장 등 임직원 10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출신의 부동산시행업자인 A씨는 친분 등을 통해 744억원의 불법 대출을 받아 자신의 이름을 딴 건물을 신축하는 등 막대한 부를 축...
새마을금고 "연체율 5%대"…금융당국 인력 증원 상반기 특별관리 2026-01-11 05:57:00
"그동안은 새마을금고 검사 인원이 워낙 적은 데다 다른 업무와 겸임해 전국의 수많은 개별 금고 현황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전담 인력이 갖춰진 만큼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정밀 진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금감원은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는 6월까지 새마을금고 '특별관리기간'으로...
日원자력규제청 직원, 기밀정보 담긴 업무용 스마트폰 中서 분실 2026-01-07 10:45:56
방문지인 상하이 공항에서 보안검사를 받던 중 수하물을 꺼내다가 스마트폰을 분실한 것으로 보인다. 3일 뒤에야 분실 사실을 파악하고 상하이 공항 등에 문의했지만 찾지 못했다. 분실 스마트폰에 전파가 닿지 않아 원격 잠금이나 데이터 삭제도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규제청에 따르면 이 스마트폰은 긴급 상황...
엘케이파트너스 검찰·김앤장 출신 남재현 대표변호사 영입 2026-01-05 13:42:42
민·형사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14년 검사로 임용된 후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서 근무하며 경제범죄 수사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모펀드 부실 사건과 무자본 인수합병(M&A),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을 수사했으며,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대기업 대주주의 주식 양도 ...
사회복무 '근태 논란'…송민호, 결국 재판행 2025-12-31 16:44:50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32)가 불구속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원신혜 부장검사)는 30일 송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씨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 역시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기록을 분석하는 등 보완 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