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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식·집 파는 싹쓸이 복부인 中 따마 부대! 제주도 땅·강남 아파트 이어 韓 주식 담는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13 08:44:06
- 40∽70세로 도시에 거주하는 고액 아줌마 자산가 - 부동산 싹쓸이로 재산을 일군 뒤 재테크에 눈 떠 - 그들만의 community, 소문나면 1억 명 몰려 싹쓸이 - 메뚜기떼가 몰려 지나가면 황폐화되는 것에 비유 Q. 문제는 미국 주식과 부동산을 판 따마 부대가 한국의 강남 아파트와 주식을 산다고 하는데요. 그 실상은...
여성 해방시킨 샤넬…패션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2026-01-23 17:48:20
앞둔 상류층 아가씨들은 부유한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코르셋에 몸을 맡긴다. 잘록한 허리는 곧 경쟁력이었고 호흡곤란은 우아함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됐다. 이는 1813년 런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시대를 지배한 미적 강박감이 압축된 단면이다. 이런 장면은 영화 '타이타닉'에도 나온다. “우리에겐 선택지가...
"부유층도 경고한다"…전 세계 갑부 400명 '억만장자 증세' 촉구 2026-01-21 15:21:15
역사상 가장 부유한 내각을 구성했다. 작년 8월 기준 내각 구성원의 총자산은 약 75억달러(약 11조원)로 추정됐다. 초부유층 증세를 주장하는 단체 '패트리어틱 밀리어네어스'가 주요 20개국(G20) 자산가 3천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가 "극도로 부유한 개인들은 정치적 영향력을 돈으로 살...
中부자들, 싱가포르 떠나 두바이로…"영주권·시민권 따기 쉬워" 2025-11-10 17:37:51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패밀리오피스는 초고액 자산가의 재산을 관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개인 투자회사를 뜻한다. 특정 국가에 패밀리오피스를 설립하면 해당 국가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얻기가 용이해질 수 있다. UAE의 경우 투자자나 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는 일명 '황금비자'를 받으면 10년 동안 거주할...
"은행 못 믿겠다"…'찐부자들' 돈 굴리는 방법 알고 보니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17 07:00:07
성장하고 있다. 한국자본시장연구원의 보고서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패밀리오피스 운영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작년 6월 기준 국내 5대 증권사의 FO 자산운용규모(AUM)는 약 104조 원으로 추정된다. SFO 중심의 글로벌 트렌드와는 차이가 있다. 국내 최상위 자산가 등은 상속 문제와 각종 규제를 피해 싱가포르...
한국 부자 '이민' 이렇게 많다니…'세계 4위' 빨간불 켜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21 07:00:04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한국은 2400명의 고액 자산가(HNWI) 순 유출이 예상된다. 영국, 중국, 인도에 이어 전 세계 4위의 부자 유출국이 될 전망이다. 이른바 '관할권 차익거래'를 그 배경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부유층이 국가 간 세금, 규제, 정치적 안정성의 차이를 활용해 자산과 거주지를 최적화하는 전략적...
스위스서 속도위반 수천억대 자산가, 최대 1억5천만원 벌금폭탄 2025-08-14 08:56:50
스위스 경제지 빌란이 스위스에서 가장 부유한 300명 중 1인으로 꼽은 적이 있던 인물로, 프랑스 국적이며 수천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산가는 법원의 이번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는 8년 전에도 유사한 과속 사건으로 적발된 적이 있으며, 당시에도 1만 스위스프랑을 먼저...
글로벌 기업 임원들, 외국인 과세 피해 英 떠난다 2025-08-07 17:28:21
40% 증가했다. 영국 노동당 정부가 지난해 부유한 외국인, 고액 자산가 등에게 더 많이 과세하는 쪽으로 세제를 개편한 영향이라고 FT는 분석했다. 노동당 정부는 작년 10월 서류상 외국 영구 거주자로 영국에서 외국 자산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던 ‘해외 거주자(Non-dom)’에 대한 세제 혜택 삭감, 자본이득세 인상 등...
英 증세론 솔솔…"정부 재정 계획에 94조원 구멍"(종합) 2025-08-06 19:02:44
노동당 정부가 부유한 외국인, 고액 자산가 등에게 더 많이 과세하는 쪽으로 세제를 개편한 이후로 기업 이사 수천 명이 영국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 신문이 관련 세제 개편이 발표된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기업 공시 등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3천790명이 영국을 떠난다고 당국에 신고했다. 전년 동기 2천712명보다...
패밀리오피스 키운 싱가포르…"월급 1000만원 일자리 수만개 창출" 2025-07-08 17:55:00
5시 1분 싱가포르는 최근 10년간 자산가 유치 경쟁에서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등 글로벌 금융 중심지를 앞지르고 있다. 영국의 컨설팅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가 지난 4월 내놓은 ‘가장 부유한 50대 도시 2025’에 따르면 싱가포르 내 고액 자산가는 2014년 14만9600명에서 지난해 24만2400명으로 62% 급증했다. 투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