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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컵의 반값"…메가커피 일부 가맹점주들, 컵 직접 조달한다 2026-02-15 08:01:00
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가 점주에게 원·부자재 등을 공급하며 도매가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해 얻는 유통마진을 뜻한다. 그동안 과도한 필수품목 지정과 불투명한 가격 산정 기준이 문제로 제기돼왔다. 최근 대법원은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에서 점주 측 손을 들어주기도 했다...
식품기업들 이익 줄었는데 가격 못 올리고 눈치 2026-02-14 07:25:00
부자재 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가 상승했고, 인건비와 광고 판촉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SPC삼립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7억원으로 59.2% 감소했다. 매출액은 3조3천705억원으로 1.7%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1%로 낮아졌다. 롯데칠성은 연결기준 지난해...
휴온스글로벌 작년 매출 8천475억원…역대 최대 2026-02-13 17:57:28
이어갈 예정이다. 헬스케어 부자재 전문기업 휴엠앤씨[263920]는 매출 523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베트남 법인 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 실적이 반영되며 매출 성장을 이뤘다.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해 실적이 감소했지만 휴톡스 수출은 1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금호석유화학, CDP 평가 'A-' 등급 획득 2026-02-13 15:59:03
원?부자재 단계(Scope 3 Cat.1)의 탄소 배출을 검증된 데이터로 관리하고, 프리미엄 원료를 납품하는 협력사에 제품 전 과정의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한 LCA(Life Cycle Assessment)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기후평가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감축 유도로 이어진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금호석화, CDP 평가서 'A-' 등급 획득…ESG 경쟁력 강화 2026-02-13 10:36:37
부자재 단계(Scope 3 Cat.1)의 탄소 배출을 검증된 데이터로 관리하고 프리미엄 원료를 납품하는 협력사에 제품 전 과정의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한 LCA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기후평가 체계를 구축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는 "CDP에서 A-등급을 획득한 것은 기후 대응을...
KT&G, 설 맞아 협력사 결제 대금 393억원 조기 현금 지급 2026-02-12 09:32:22
원·부자재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46곳에 결제 대금 총 393억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지급한다. KT&G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앞서 자금 수요가 몰리는 중소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집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KT&G는 1636억원 규모 결제 대금을 선지급해 협력사들의 자금...
中企 30% "올 설 자금 사정 팍팍"…매출 부진·고금리 '이중고' 2026-02-10 11:08:47
꼽은 기업이 82.8%(복수응답)로 압도적이었다. 뒤를 이어 원·부자재 가격 상승(44.3%)과 인건비 상승(32.4%)이 기업들의 발목을 잡았다. 경기 침체에 비용 부담까지 가중되는 '고물가·저성장'의 늪에 빠진 모양새다.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조달 여건은 그나마 사정이 낫다. 조달 여건이 '보통'이거나...
중기중앙회 "中企 설 자금 평균 2천630만원 부족" 2026-02-10 08:56:25
가장 많았으며, '원·부자재 가격 상승'(44.3%), '인건비 상승'(32.4%)이 뒤를 이었다. 중소기업이 응답한 올해 설 필요 자금은 평균 2억270만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평균 2천630만원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족 자금 확보 방안(복수응답)으로는 '납품대금 조기 회수'(58.0%), '금융기관...
오뚜기 작년 영업이익 20% 감소…"고환율·원재료가 상승 영향" 2026-02-09 14:18:25
전년보다 3.8% 늘었다. 오뚜기는 "환율과 원료·부자재 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가 상승했고, 인건비와 광고 판촉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내수 시장 위축으로 국내 시장 실적은 부진했지만,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년보다 13.4% 늘었다. 해외 매출 비중도 11.2%로 전년에 비해 1.0% 증가했다....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2026-02-06 17:11:41
부자재를 현지에서 조달하고, 생산라인 운영을 효율화하는 등 원가 구조를 개선해 가격 인상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북미 판매 물량 가운데 한국산 수출 비중은 10~20% 정도다. 80%는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한다. 농심 관계자는 “2030년까지 네슬레와 일본 기업 텃밭으로 불리는 미국과 유럽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