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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자녀 채용 논란에…與 한정애, 국가기관 특혜채용 방지법 발의 2026-01-14 15:04:12
행위, 거짓 채용 광고 등 각종 부정 행위를 금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형사처벌 등 각종 제재를 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도 '구인자' 범위에 포함되는지 명확하지 않아 이들이 채용절차를 위반해도 과태료 등 제재가 적용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한 의원이 해당 법...
[사설] 일자리 부족에 세금 줄줄 새는 실업급여 현장 2026-01-12 17:02:25
이런 상황을 타개할 수 없으며 민간 기업이 채용을 늘려야 해결할 수 있다. 그럼에도 투자 활력 저하와 낮은 성장률, 미국 등 선진국 중심의 해외 투자 확대 등으로 기업의 국내 고용 여력은 그다지 크지 않다. 가뜩이나 우리 노동 생산성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내에서 최하위 수준이다. 국내 산업 공동화를...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특혜 채용 관련자는 "과거 선관위가 경력직 채용을 할 때 믿을 만한 사람을 뽑기 위해 친인척을 채용하는 전통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2020년 태국에서 아들과 함께 입국한 뒤 청와대 관저에서 지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의힘이 "대통령 딸의 아빠 찬스"라고 비난한 바 있다. 지난...
[美 마두로 축출] 격랑의 베네수엘라…'좌파 차비스모' 종언 고하나(종합) 2026-01-04 03:43:36
숨어 배후조종했다"고 말했다. 플로레스는 돈세탁, 친인척 부정 채용, 사법부 장악 시도, 조카들의 마약 밀매 혐의 등 크고 작은 의혹을 몰고 다녔으나, 내부적으로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플로레스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와 파나마 등지에서 제재 명단에 올라가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고려대, '유승민 딸' 유담 논문 의혹 관련 조사 착수 2025-12-29 17:06:39
과정을 둘러싸고 '특혜 채용' 논란이 제기됐고, 유씨가 인천대에 제출한 복수의 논문이 사실상 같은 내용의 연구를 여러 편으로 작성한 이른바 '쪼개기' 의혹도 불거졌다. 교육부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유씨의 연구 부정 신고를 고려대에 이송했다. 앞서 고려대는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며 자료...
김건희 특검 수사 종료…"대통령 등에 업고 매관매직 일삼아" 2025-12-29 12:45:24
27명이 추가로 채용됐다. 특검팀은 핵심 수사 결과로 김 여사가 대통령 배우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금품을 수수하고, 각종 인사에 개입한 의혹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영부인이 대통령의 권력을 등에 업고, 부정부패의 전형인 매관매직을 일삼으면서도 대통령의 비호 아래 처벌받지 않았다"며 "대한민국의 공적...
'특혜 의혹' 유승민 딸, 논문 살핀다…조사 착수 2025-12-29 12:39:25
유담(31)씨의 박사학위 논문을 둘러싼 연구 부정 의혹과 관련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간다. 29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유씨의 박사학위 논문 등의 연구 부정 의혹을 조사하기로 의결하고, 곧 외부인이 50% 이상 참여하는 본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유 씨는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관리체계 전면 재정비 2025-12-15 08:55:32
다면·정량평가를 확대하고, 채용 과정에서는 기관 내 감사부서의 사전 검토와 외부위원 참여 공정채용 검증 등을 통해 채용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복무 관리 감독도 한층 강화한다. 불필요한 시간외 근무나 부정한 관내·외 출장 적발 시 징계를 강화하고, 음주운전 비위자와 부적정 휴가·병가에 대한 기관...
'반갑다, 친구야!'…카톡 '친구목록' 개편 전으로 돌아간다 2025-12-10 14:28:26
흘러나왔다. 한경닷컴이 카카오톡 업데이트 직후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의뢰해 진행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20대 사용자 495명 가운데 66%(326명)가 '부정적'이란 평가를 내놨다. 가장 부정적으로 본 업데이트를 묻자 부정평가자 중 53%(174명)가 '친구탭 개편'을 지목했다. 이에 카카오는 이달 중...
강훈식, '김현지 실세' 부인…'현지누나' 문자에 위증 논란 2025-12-03 19:49:01
이어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제5조 제1항 제3호 위반에도 해당할 수 있다"면서 "이 경우는 이 단체의 대표가 공직자 등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느 경우이든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이므로 징계사유다"라고 강조했다. 공무원행동강령 제11조 제3항 제2호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