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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캐피털 "스틱에 장기 투자…해외 펀딩도 적극 지원" 2026-01-21 19:21:56
이 기사는 01월 21일 19:2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투자사 미리캐피털로 새 최대주주를 맞은 스틱인베스트먼트(이하 스틱)가 당분간 곽동걸 부회장 체제로 운영된다. 미리캐피털은 스틱에 장기 투자하며 해외 출자자(LP) 자금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스틱과...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이 기사는 01월 16일 15:1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의 차세대 주자를 말할 때 이진하 부사장은 1순위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김병주 회장의 신임을 받는 김광일 부회장 다음 주자로 평가받으며 이 부사장의 입지는 확고해보였다. 이 부사장은 2006년 합류해 MBK의 20년 역사를 함께 한 인물이다....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2차 제재심도 결론 없이 마무리 2026-01-15 21:57:19
사태 해결도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MBK파트너스 입장에서는 사법 리스크도 여전히 남아있다. 지난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MBK·홈플러스 임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여전히 검찰의 수사와 본안 재판 공방 등이...
MBK "檢, 홈플러스 정상화 노력 오해" 2026-01-14 08:30:46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 등 4명 전원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전날 오전 10시 시작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같은 날 오후 11시40분쯤 끝나 총 13시간 40분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부장판사는 "사건의 피해 결과가...
검찰이 끄집어낸 홈플러스 분식회계 혐의, 금감원 MBK 제재 방향과 충돌 2026-01-13 08:38:25
부장검사 김봉진)는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 겸 MBK 부회장과 김정환 MBK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3명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채무자회생법상 사기회생·외부감사법 위반 등 혐의를 기재했다. 1조1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홈플러스 RCPS의 상환 조건을 임의로 변경해 홈플러스 재무위기를 감추려 했다는...
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정당한 회계절차" 2026-01-12 11:41:09
기사는 01월 12일 11:4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가 1조원대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외부 검증을 거친 적법한 회계처리”라고 반박했다. 12일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검찰이 문제 삼은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자본 전환과 토지 자산재평가는 모두 외부 회계법인과 감정평가기관의 객관적 검토를...
檢, MBK 구속 시도에…벼랑 끝 홈플러스 3000억 자금조달 어려워지나 2026-01-08 15:25:37
김 부회장과 김 부사장은 각각 홈플러스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로서 홈플러스 인수합병(M&A)과 회생계획을 이끌어왔다. 이 전무 역시 홈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자금조달과 비용절감 등 회생절차 전반에 관여했다. 김 부회장은 홈플러스 회생절차상 관리인이기도 하다. 기업회생 관리인은 회사의...
두나무 키워 네이버로 보내는 카카오의 '엑시트 고민' 2025-10-01 18:13:33
01일 18:1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장 눈길은 카카오로 향하고 있다. 네이버의 최대 경쟁사인 카카오가 두나무의 3대 주주여서다. 합병 과정에서 카카오가 지분을 매각하지 않으면 네이버 계열사의 4대 주주가 되는 일까지 벌어진다. 카카오가 1조원이...
뉴마운틴캐피탈 "불확실성 커질 수록 경기민감도 큰 산업 투자는 피해야"[ASK 2025] 2025-05-21 15:01:34
이 기사는 05월 21일 15:0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대출 시장에서 부도가 난 투자 중 75%가 경제 민감도가 큰 산업군에서 발생했습니다." 뉴마운틴캐피탈의 크레딧 부문을 이끄는 수장인 존 클라인 부회장(사진)은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SK 2025 글로벌 대체투자...
한화에어로 증자 앞서 왜 오션 지분 정리했나…시장 의문점은 2025-04-01 18:08:59
증여로 삼형제의 한화 지분율은 20.51%로 높아졌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기존 4.91%에서 9.77%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각각 2.14%에서 5.37%로 지분율이 올라간다. 한화에너지가 보유한 한화 지분 22.16%를 포함하면 삼형제의 한화 지분율이 42.67%로 올라가 경영권 승계가 마무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