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0돈 금팔찌, 주우면 임자?..."이건 생각 못했네" 2026-03-02 07:54:31
만약 분실물을 습득하고도 신고하지 않았다면 점유이탈물횡령죄에 해당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과료에 처한다. 물론 처벌을 받은 이는 습득물에 대한 소유권이나 보상금을 받을 권리도 사라진다. 여러 이유로 유실물을 찾아갈 사람이 없다면 소유권은 국가로 넘어간다. 이런 습득물들은 공매에 부쳐...
"제 팔찌입니다"…버려진 '100돈 금' 주인 나타났다 2026-02-24 16:37:44
팔찌는 분실물 신고 접수 6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돌아갈 예정이었다. 유실물법시행령 제11조에 따라 유실물은 접수 후 6개월 이내 유실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이전된다. 이후 3개월 내 습득자도 물건을 가져가지 않거나, 소유권을 포기하면 국고에...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2-02 06:01:24
나면 큰 보상이 따릅니다. 82년생 부주의로 인한 분실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지품 관리에 신경 쓰세요. 94년생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상담하기 좋은 날입니다. 진심이 잘 전달됩니다. 돼지띠 47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핍니다. 손주나 자녀와의 시간이 행복을 줍니다. 59년생 너무 큰 욕심은 화를 부릅니다. 적당한 선에서...
사회적 책임에 '너 나 없다'…함께 나누니, 행복은 무한대 2026-01-26 16:06:08
1등 상을 수상했다. 이어 개인정보 노출 없이 분실물을 회수할 수 있는 근접무선통신(NFC) 키링 ‘TAGBACK’을 선보인 팀 ‘크레비스’(이도연·박사랑·최은비)가 2등 상을 받았다. 이들 두 팀은 오는 3월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 영등포에서 열리는 ‘2026 JA 아시아·태평양 컴퍼니 오브 더...
제이에이코리아, '컴퍼니 오브 더 이어' 개최…예비 청소년 창업가 육성 2026-01-26 15:56:29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등상은 개인정보 노출 없이 분실물을 회수할 수 있는 근접무선통신(NFC) 키링 ‘TAGBACK’을 선보인 팀 ‘크레비스’(이도연·박사랑·최은비)가 수상했다. 이들 상위 2개 팀은 오는 3월 서울 영등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국 청소년이 참가하는 ‘2026 JA 아시아·태평양 컴퍼니 ...
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분실물인 태블릿 PC를 주운 역무원이 주인을 찾아주려고 내용을 들여다 봤다가 마약 유통 계획이 적힌 것을 보고 신고한 끝에 20대 동갑내기 밀반입책들이 검거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29)씨와 B(29)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10년과...
안전이 여행의 기준이 된 시대, 한국인이 선택한 동남아 도시는 ‘다낭’ 2025-12-23 10:55:26
안전·보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분실물 대응 등에서도 비교적 신속한 처리가 이뤄지고 있다. 한국 관광객 이서준 씨는 “올 때마다 새로운 요소가 추가돼 있고, 무엇보다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다낭에 오면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된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한국 관광객이 더 이상 ‘새로운...
"수하물 분실 걱정 끝"…삼성전자, '스마트 태그 서비스' 개시 2025-12-01 14:00:03
활용해 터키항공 이용객들의 분실물 또는 지연 수하물의 위치를 신속·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태그 수하물 서비스'를 개시한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는 저전력 블루투스(BLE)와 초광대역(UWB) 주파수 기술을 활용한 위치 찾기 서비스다. 7억대 이상의 갤럭시 기기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日경찰, 한국에서 금 1t 밀수 혐의 일본인 2명 체포 2025-11-21 10:29:21
엘리베이터 안에서 파우치에 담긴 4㎏의 금괴가 분실물로 발견되며 A씨의 밀수 혐의가 드러났다. B씨는 9㎏의 금괴를 신고 없이 반입하려다 세관 검사에서 적발됐다. 도쿄 경시청은 두 사람이 한국과 일본을 200차례 이상 왕복하며 금괴 밀수를 반복했고, 도쿄 내 귀금속점 등에 금괴 1t가량을 약 108억엔에 판매한 것으로...
"분실물 많이 찾아줬지만 이런적 처음"…자영업자 감동 사연 2025-10-10 17:02:17
내용이 담겼다. A씨는 "수많은 지갑과 분실물을 찾아줬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라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 드는 하루다"라며 "다음에 어르신이 저희 매장에 오시면 음료수 하나 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사연은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아직은 좋은 분들이 많은 세상", "사장님도, 어르신도 모두 멋지다",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