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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최강록 "당분간 식당 오픈할 생각 없다" [인터뷰+] 2026-01-16 12:21:51
불태워 달라'고 하더라. 불쏘시개는 불을 지펴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완전 연소는 다 타서 없어지는 이미지를 생각했다. 곧 나이가 50인 시점에서 불타서 없어지는 역할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완전 연소'라는 단어에 꽂혔다. 우승 내정을 약속받았다면 시작도 안 했을 것이다. 떳떳하지 못해...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수요는 결국 원재료 공급망의 마비를 불러왔다. 특정 디저트가 유행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관련 식자재 시장 전체가 요동치고 있다. 가장 상징적인 것은 코코아 파우더와 피스타치오의 가격 폭등이다. 두쫀쿠 반죽의 색과 맛을 내기 위해 필수적인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kg당 약...
"사부님도 편의점에?"…'흑백요리사' 후덕죽의 반전 행보 2026-01-15 10:00:06
인물로, 불도장 등 200여가지 요리를 들여온 인물이다. 최근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에서 톱3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제품은 대중적인 중화요리를 김밥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추잡채삼각김밥은 굴소스 밥과 불맛 살린 고추기름 볶음 토핑으로, 불고기김밥은 두반장과 짜사이, 로메인...
국수나무, 72시간 저온숙성 생면에 불맛 살린 밥·돈까스 2026-01-11 18:30:37
올해 국수나무의 새로운 슬로건인 ‘보통의 일상을 더 맛있게’를 중심으로 브랜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국수나무는 ‘국수가 강점인 분식 카테고리 일등 브랜드’ ‘국내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일등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1 07:00:01
크기와 무게, 맛 등 상품성이 균일하다. 개발도상국형 종자로 불리는 재래종은 자연 방임 교배로 유전자 형질이 자연적으로 고정되어 있다. 특별한 육종기술 및 생명공학기술이 요구되지 않는데 저렴한 대신 낮은 수량성이 흠이다. 농우바이오는 R&D 중심의 품종 육성이 고부가 종자 판매로 이어지는 성공 방식을 철저하게...
세븐일레븐, 스테디셀러 PB상품 '이비가짬뽕' 리뉴얼 출시 2026-01-08 10:08:11
건더기의 경우 굴 원물을 건조하여 맛과 퀄리티를 높였으며 기존 상품의 장점을 살려 양배추, 홍당근 등을 큼직하게 구성했다. 맵기는 원조 이비가짬뽕과 맵기를 동일하게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면발이 국물에 진하게 스며들도록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버전으로 개발했으며 조리 후...
교황도 감동한 K빵집…'성심당 70년' 인기 비결 보고서 나왔다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4 11:00:02
'맛있는 빵'을 제공하는 게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크림빵과 단팥빵은 최상의 재료를 사용해 전통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되 철저한 품질 관리를 병행한다. 특히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해 높아진 기준과 관심을 충분히 충족하는 위생 관리와 안전 확보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성심당은...
"사자를 개집에 가두려고"…홍준표 '입각설'에 입 열었다 2026-01-02 14:18:44
홍 전 시장 입각설에 불이 붙은 배경에는 이 대통령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홍 전 시장에게 공개적으로 보낸 '러브콜'이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5월 대선 경선 낙마 후 탈당 후 미국으로 떠난 홍 전 시장을 "낭만의 정치인", "정치사에 큰 족적을 남기고 보수정당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홍 선배님"이라고...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의 한정식집은 불법으로 제 초상권을 써서 소송을 했다"며 "그런데 블로그 같은 곳을 통해 홍보되고 있더라. 남의 얼굴을 그렇게 쓰는 건 불법이다. 절대 안 된다"고 경고했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 흥행의 일등 공신으로 떠오른 인물이다. '한식대첩' 시즌3...
빌런인 줄 알았더니…'흑백요리사' 백수저 셰프의 반전 2025-12-29 14:13:50
모두 불에 탔지만, 그는 결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흑백요리사2'에서도 그의 실력은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청국장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그는 생청국장에 시판 참기름을 활용해 맛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제한 시간 25분을 남기고 요리를 마무리했다. 심사위원이 눈을 가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