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년간 스마트폰·게임 No"…이부진 아들, 서울대 진학 비결 2026-02-03 09:49:52
사장의 아들이 '난리'다"며 "임모 군이 올해 수능을 1개 틀렸다"는 글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2026학년도 수능은 지난해 수능보다 난도가 높아 전체 만점자는 재학생 4명, 졸업생 1명으로 총 5명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어와 영어 영역이 어려워 '불수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지원 최대 변수" 2026-01-26 09:00:12
물음에 “수능 난이도”라고 답했다. 수험생 수 증가(24.1%), 사회탐구 영역 응시생 증가(13.9%), 의대 모집 인원 축소(8.1%) 등보다 훨씬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의 1등급 인원이 3.11%에 불과하고, 상대평가인 국어 역시 전년보다 표준점수가 오르는 등 매우...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01-21 10:02:07
‘수능 난이도(불수능)’를 이번 정시의 최대 변수로 꼽았다. 이어 수험생 수 증가(24.1%), 사탐 응시 증가(13.9%) 순이었다. 최상위권 수험생은 의대 모집 여건 변화도 민감하게 받아들였다. 평균 수능 성적 1.5등급 미만의 수험생 112명을 별도로 분석한 결과, 수능 난이도와 의대 정원 축소가 비슷한 수준의 핵심 변수로...
제2의 현우진·조정식 논란 막는다…'시험문항 거래' 제재 추진 2026-01-20 08:45:34
의혹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해 6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잘못한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아직 모든 것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지만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검찰은 대형 입시학원인 시대인재의 모회사 하이컨시와 강남대성학원 계열사인 강남대성연구소도...
“깊어지는 재수 고민”...불수능 여파, ‘기술’로 U턴하는 수험생들 2026-01-16 16:54:48
16일 밝혔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적성검사, 신체검사 등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1년이라는 시간을 다시 입시 공부에 쏟는 대신, 바로 현장 실무 교육에 투입돼 남들보다 빠르게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고 설명했다....
"2년 연속 수능 만점자 나왔대"…15억 아파트, 1년 만에 [돈앤톡] 2026-01-15 13:35:50
연속으로 수능 만점자를 배출해 주목받은 지역이다. 2026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왕정건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왕군은 각종 언론 인터뷰를 통해 특목고나 자사고 대신 집에서 걸어서 5분 안에 갈 수 있는 광남고를 1지망으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수능 특강 교재 파일이 시중에 안 풀렸는데 현직 교사 E를 통해 미리 받아달라"는 취지로 제안했다. 이에 교사 E는 출판 전이던 '2022학년도 수능 특강 영어독해 연습' 교재 파일을 조정식과 D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지난달 29일 현우진과 조정식을 청탁금지법 위반...
미국·캐나다대학 토플면제교육원 ELC, 2026학년도 봄학기 정시모집 입학 전형 안내 2026-01-13 11:20:40
2026년 3월 3일로, 토플(TOEFL), 아이엘츠(IELTS), SAT, 수능, 내신 부담을 최소화한 패스웨이(Pathway)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에서 준비를 마친 후 미국과 캐나다의 토플면제 파트너 대학으로 진학하는 구조다. ELC는 2011년 서울에 설립된 미국·캐나다 대학 진학 전문 교육기관이다. 6개월간의 ESL(대학준비 영어) 과정과...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경쟁률 5.3대 1…서강대 8.4대 1 최고, 불수능에도 전년比 641명 증가…소신 지원 '뚜렷' 2026-01-12 10:00:09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불수능, 사탐런, 의대 모집정원 축소 등 다양한 변수가 복잡하게 얽혀 마지막까지 지원 전략을 고민해야 했던 입시로 평가받는다. 불수능 논란에도 주요 10개 대학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641명(0.8%) 소폭 증가하며 소신 지원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의약학 계열은 지원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교대 인기 하락세에도…경쟁률 5년만에 최고치 왜? 2026-01-09 17:13:11
선호도 약화로 합격선이 내려간 상황에서 2026학년도 수능이 어렵게 출제되자 일부 수험생이 ‘붙을 만한 곳’으로 교대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국 10개 교대의 2026학년도 정시전형 평균 경쟁률은 3.60 대 1로 최근 5년 새 가장 높았다. 교대 정시 평균 경쟁률은 2022학년도 2.21 대 1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