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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14명 사망·33명 실종(종합) 2026-01-19 16:32:03
등 14명 사망·33명 실종(종합) 건물 일부 붕괴…환기시설 부족 탓에 연기 가득 차 구조 지연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 쇼핑 상가 건물에서 큰불이나 소방관을 포함해 14명이 숨지고 30명 넘게 실종됐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38분께 파키스탄 남부...
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6명 사망·65명 실종 2026-01-19 09:58:16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6명 사망·65명 실종 건물 일부 붕괴…환기시설 부족 탓에 연기 가득 차 구조 지연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 쇼핑 상가 건물에서 큰불이나 소방관을 포함해 6명이 숨지고 65명이 실종됐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38분께...
美재무, 그린란드 갈등에 "유럽, 美안보우산 중요성 깨달을 것"(종합) 2026-01-19 01:51:24
일이 벌어질까. 모든 것이 붕괴할 것"이라고 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를 믿지만, 미국인이 끌려가는 것은 믿지 않는다"며 "우리는 나토의 일원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지 않는 것은 전쟁이 발발해 미국이 다시 끌려들어 가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선트 장관은 유럽연합(EU)이 미국-EU...
이틀 새 34명 숨졌다…참사 연발 건설사 '철퇴' 2026-01-16 20:42:35
ITD는 지난해 3월 28일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에서 붕괴돼 96명의 사망자를 낸 30층 규모 감사원 신청사 공사도 맡았던 업체로 알려지며 여론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당시 진앙에서 1,000㎞ 이상 떨어진 방콕에서 해당 건물만 붕괴했고, 중국 기업의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 사용 의혹까지 제기되며 국민적 공분을 샀다....
태국, '이틀연속 대형참사' 건설사 기존 정부계약 해지 2026-01-16 20:05:54
인근 사뭇사콘주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크레인이 붕괴, 민간인 차량 2대를 덮쳐 2명이 숨졌다. 이들 공사의 시공사는 모두 ITD가 맡았으며, 공사 계약 규모는 총 수억 달러(1억 달러=약 1천47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ITD는 지난해 3월 28일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에서 무너져 96명의 사망가 난...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종합) 2026-01-15 18:21:41
사망을 초래한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 공사도 담당했다는 점에서 현지에서는 ITD에 분노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당시 지진 진앙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 시내에서 붕괴한 건물이 이 빌딩뿐이었던 데다가 중국 기업의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가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된 바 있다....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 2026-01-15 15:39:04
사망을 초래한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의 공사도 담당했다는 점에서 현지에서는 ITD에 분노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당시 지진 진앙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 시내에서 붕괴한 건물이 이 빌딩뿐이었던 데다가 중국 기업의 저질 강철 등 부실 자재가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된 바 있다....
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26-01-15 12:14:59
사실상 건물을 점거하고 직원들을 인질로 잡았다"며 "선거가 예상보다 훨씬 가까워진 것 같다. 그리고 누군가가 정치적 경쟁자들을 숙청하기로 결정한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2022년 2월에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예정됐던 선거들이 연기되고 대통령, 국회의원, 국무위원들의 임기가...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 무너져 열차 덮쳐…최소 32명 사망(종합2보) 2026-01-14 21:41:47
방콕 시내에서 무너진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의 공사도 담당한 바 있다. 이 빌딩 붕괴로 건설 노동자 등 95명이 매몰돼 숨지자 태국 당국은 빌딩 설계·시공에 결함이 있었다고 보고 이탈리안-태국 개발의 대표와 설계 담당자·기술자 등 10여명을 기소했다. 특히 태국 내 중국 기업 공장에서 생산된 저질 강철 등 ...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이 열차 덮쳐 탈선…최소 25명 사망(종합) 2026-01-14 17:03:53
당시 진앙에서 1천㎞ 이상 떨어진 방콕 시내에서 무너진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의 공사를 맡은 바 있다. 당시 태국 당국은 붕괴한 빌딩의 설계와 시공 모두에 결함이 있었다고 보고 이 회사 대표와 설계 담당자·기술자 등 10여명을 기소했다. jhpark@yna.co.kr [https://youtu.be/1Y0i4WAp_6M]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