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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주방까지 자동화…로봇이 '푸드체인' 바꾼다 2026-03-15 16:51:28
식당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하지만 배식 현장을 지키는 조리원은 5명 남짓에 불과했다. 배식대 앞에선 조리원이 반찬을 나눠주거나 빈 그릇을 채우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 자리를 채운 건 로봇이었다. 직원들이 소분된 반찬 접시를 집어가자 비전 카메라가 탑재된 로봇 팔이 잔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했다. 로봇은...
스마트올리브, ‘통합 AI 푸드테크 플랫폼’으로 도약 2026-03-12 11:02:36
출장뷔페' 고도화…데이터 기반의 식사 구독 서비스 국내 시장에서는 구내식당 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겨냥해 '찾아가는 출장뷔페'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 점심 중심 식사에서 나아가 조식, 간식, 케이터링, 사내 회식까지 아우르는 '기업 맞춤형 식사 구독 서비스'로 영역을...
접시·엠블럼·파이프…애슐리퀸즈의 미국 감성 '벽꾸' 보러 오세요 2026-02-24 16:33:22
어디에서 먹느냐가 먼저다. 소비자는 식당을 고를 때 공간을 보기 시작했다. 오래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은지, ‘특유의 감성’이 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외식업체의 인테리어는 브랜드가 어떤 이미지를 갖고 싶은지, 어떤 고객에게 선택받고 싶은지를 드러내는 핵심 수단이 됐다.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를 넘어 타깃...
자산·소득이 가른 양극단 소비…애매한 '중간 브랜드'는 안산다 2026-02-11 17:34:50
파인다이닝 시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식당 예약 서비스업체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방영 이후 방송에 나온 파인다이닝 식당의 예약 건수는 평균 303% 치솟았다. 가성비를 내세운 브랜드도 급성장하고 있다. 이랜드가 운영하는 패밀리 뷔페 애슐리퀸즈의 매장은 2022년 59곳에서 지난해 115곳으로...
"일 터지면 90%는 중국인?"…'특단의 조치' 내놓은 식당 2026-01-17 08:33:43
한 뷔페 식당은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손님이나 관광객에게 추가 요금을 부과해 비판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오키나와의 한 테마파크가 비거주자에게 더 높은 입장료를 책정해 논란이 됐다. 일본의 한 변호사는 현지 법률 매체를 통해 “민간 사업자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가격을 정할 자유가 있지만, 그 차이가 ‘부당한...
숙박·식사 다 해결…'올 인클루시브' 호텔 열풍 2026-01-15 17:43:49
김 과장은 “아이 둘을 데리고 매끼 식당을 찾아 헤매는 것도 일인데, 밥값 걱정 없이 호텔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고 했다.◇가성비 중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여행 경비 대부분을 한 번에 결제하는 올 인클루시브 여행이 떠오르고 있다. 과거 신혼여행객이나 일부 호화 여행객의 전유물로...
이틀 만에 100억 '대박' 터졌다…"가성비 좋다" 바글바글 [트렌드+] 2026-01-12 21:00:01
메뉴 위주의 일반 식당과 달리 패밀리 레스토랑은 세트 구성이나 뷔페 형태의 메뉴가 많고, 서비스 품질과 매장 환경 등을 고려했을 때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외식 물가 전반이 빠르게 오르면서 과거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패밀리레스토랑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조금 비싸도 오히려 좋아"…밥값 걱정하던 여행객 향한 곳 2026-01-12 10:18:23
데리고 매끼 식당을 찾아 헤매는 것도 일인데, 밥값 걱정 없이 호텔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며 “출발 전에 비용을 원화로 확정 짓고 나니, 현지에서 추가로 돈 쓸 일이 없어 심리적으로 편안하다”고 했다. 가성비 중시 가족 여행객에 인기김 과장처럼 여행 경비 대부분을 한 번에 결제하는...
대낮에 호텔 드나드는 직장인들…뜻밖의 이유 있었다 [트렌드+] 2025-12-30 06:30:06
식당과 비교해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이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업계에 따르면 호텔에서 뷔페를 제외한 일반 식음 매장은 가격 상승폭이 크지 않은 편이다. 뷔페의 경우 랍스터, 대게, 소고기 등 물가 변동에 민감한 시그니처 메뉴가 많아 가격 연동이 즉각적으로 이뤄진다. 반면 시설 내 식음 매장이나 라운지바는...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지난 19일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는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첫 팝업스토어(팝업)을 열고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선공개했다. 현장에는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오세득 셰프가 참석해 직접 개발한 요리를 소개했다. 애슐리퀸즈가 유명 셰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