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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SCI 학술지 게재 2026-02-20 09:18:22
축적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한영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뷰티융합연구팀장은 "피부 장벽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핵심 요소로 마이크로바이옴과의 균형이 중요하다"며 "산학·의료기관 협력을 통해 기초 연구 기반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차별화된 피부 설루션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국민연금 매수세 탄 에스티로더…"관세 충격에도 호실적" [핫픽!해외주식] 2026-02-20 09:05:16
증가" 에스티로더는 중저가 화장품보다 백화점이나 고급 매장에서 판매되는 '프레스티지'급 브랜드에 집중한다. 라메르, 크리니크, MAC, 조말론 런던, 톰포드 뷰티 등 유명 브랜드가 모두 에스티로더의 포트폴리오다. 사업부문은 크게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케어 등 4개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지난...
태광, 애경산업 인수 가격 낮춰…치약 리콜 사태 여파 2026-02-19 18:00:24
설정 절차를 완료했다. 애경산업은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약 6천791억원, 당기순이익 약 425억원을 기록했다. 태광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K-뷰티 및 소비재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태광산업 측은 "합의에 의한 매매대금 조정 및 취득 ...
[단독] "에이피알에도 없다"…'K미용기기' 정조준한 아모레, 1위 탈환 시동 2026-02-19 17:11:36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을 통해 신제품 기기와 전용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뷰티 디바이스는 일반 화장품의 흡수 및 효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이번 신제품은 화장품 설계 초기부터 디바이스와 시너지를 낼...
아이큐어, 별도 매출 약 822억원·전년 대비 64.4%↑…사상 최대 달성 2026-02-19 08:31:34
구조에 진입한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2025년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 매출은 632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 대표적인 K-뷰티 기업 에이피알 및 글로벌기업 암웨이 등 신규고객사 매출이 대폭 확대됐고,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ODM 관계사 코스맥스아이큐어 법인을 청산하며 지난해부터 자체...
'1000원 아니면 안 사요'…다이소 화장품 난리나더니 결국 2026-02-19 07:44:35
뷰티 시장의 가격 공식이 재편되고 있다. 1만~3만원대가 주류였던 기초·색조 화장품 시장에 다이소를 중심으로 1000~5000원대 초저가 제품이 빠르게 침투하며 소비 지형을 흔드는 분위기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의 화장품 카테고리 매출은 최근 수년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이런 호황은 처음"…'日 대신 한국행' 중국인들 예약 폭발 2026-02-18 19:15:01
틈이 없었다. 화장품 매장과 잡화점 앞에는 '알리페이(Alipay) 결제 환영' 현수막과 중국어 안내판이 곳곳에 내걸려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중일 갈등과 안전 문제로 일본 여행을 기피하는 이른바 '한일령(限日令·일본 여행 제한)'의 반사이익으로 한국이 대체 여행지로 급부상하면서, 국내 유통가와...
K패션·뷰티로 관광객 공략 나선 대명화학 2026-02-18 16:42:41
의류·화장품·택배·항공 등 다양한 회사를 인수·합병했다. 2024년 말 기준 대명화학이 사업보고서에 명시한 종속기업은 45개에 달한다. 이들이 거느린 브랜드를 합치면 200개가 넘는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브랜드 육성에도 적극적이다. 대명화학 산하 K패션 투자사 하고하우스와 레시피그룹이 마뗑킴, 세터 등...
"마스크팩 500원 다이소만큼 싸네"…성수동 홀린 '큰손' 정체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18 14:07:22
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오프뷰티를 출시한 데 이어, 화장품 브랜드 인수도 검토하는 등 뷰티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핵심 소비층이 된 만큼 대명화학이 패션과 뷰티라는 두 축을 앞세워 시너지를 본격화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K뷰티, 오프라인 확장의 원년…실리콘투·동국제약 주목” [K-빅사이클] 2026-02-18 09:23:30
화장품 산업은 중국의 ‘사드(THAAD) 보복’ 한 방에 휘청이던 가변적 섹터였다. 특정 국가에 편중된 매출 구조는 늘 불안 요소로 꼽혔다. 하지만 2026년 현재 K뷰티는 중국 의존도를 완전히 벗어 던지고 미국과 유럽, 이제는 중동과 중남미까지 영토를 넓히는 ‘대항해 시대’를 맞이했다. 메리츠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