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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길은 ESS뿐…배터리 3사, 1조 입찰에도 올인 2026-01-12 17:38:00
기존 60%에서 50%로 비중이 낮아졌고요. 비가격이 기존 40%에서 50%로 확대됐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비가격 항목 중에서도 화재 및 설비 안전성이 더 중요해졌고요. 다시 말해서 1차는 ESS의 설계·조달·시공(EPC) 역량이 중요했고요. 상대적으로 배터리는 단순 공급자에 불과했는데요. 2차부터 배터리 성능이 가장 중요한...
고객 신뢰 먹고 자란 쿠팡…경쟁법 칼날 드리워진다 [대륜의 Biz law forum] 2026-01-03 07:00:10
데이터와 알고리즘, 플랫폼 신뢰 훼손과 같은 비가격 요소를 중요한 경쟁 변수로 인식하는 추세다. 개인정보 보호 수준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사후 책임 회피 역시 소비자 선택 왜곡이번 쿠팡 사태를 공정거래법적 관점에서 보면, 핵심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시장지배적 지위 또는 이에 준하는 경쟁상 우위의 존...
공공입찰 막힌 中 배터리는 '민간 ESS' 공략 2025-12-14 18:40:19
가격 비중을 60%에서 40%로 낮추고, 국내 생산 등 비가격 분야 비중을 그만큼 높였다. 한국에 제조 시설이 없는 중국 기업은 높은 점수를 받기 더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중국 기업은 공장, 상업시설, 주택의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한 민간의 자체 도입 ESS나 기업이 설치·운영하는 데이터센터용 ESS에 집중하고 있다. 국...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ESS 급성장…10년간 조 단위 시장 열린다 2025-12-03 07:00:02
비가격 점수 50이던 기존 구조를 5 대 5로 맞추고, 비가격 점수 안에서도 국내 생산 기여도와 화재 안전성의 비중을 키웠다. 이 중 국내 생산 기여도가 사실상 ESS 공공사업의 당락을 가르는 기준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국내 산업 기여도는 국내에서 ESS 배터리를 어느 정도 생산하는지, 양극재·분리막·전해질·케이스...
정부 ESS '2차 승부' 본격화…李대통령 국내투자 당부 변수될까 2025-11-30 06:00:01
40%'에서 '가격 50%-비가격 50%'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비가격 평가 항목은 ▲ 계통 연계(25%) ▲ 산업·경제 기여도(12.5%) ▲ 화재·설비 안전성(12.5%) ▲ 기술능력(7%) ▲ 주민수용성 및 사업준비도(4%) ▲ 사업신뢰도(1.5%) 등이다. 이 가운데 국내 산업·경제 기여도와 관련, 최근 대미 투자 확대 및...
기후부, 제2차 ESS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540MW 1조원대 규모 2025-11-27 15:21:51
기존 가격평가와 비가격평가 비중을 60대 40에서 50대 50으로 바꿔 안전성·기술력 등 비가격 요소의 비중을 높였고, 특히 배터리 화재 안정성 배점을 강화했다. 공급망 요소를 포함한 산업 경쟁력 평가도 확대된다. 제주에는 처음으로 전력시장 내 차익거래가 허용된다. 차익거래 방식은 전력거래소가 충방전 지시를 하고...
ESS 공공입찰서도 中 배제 강화…"국내생산 제품 쓰면 높은 점수" 2025-11-19 18:15:50
가격점수 60점, 비가격점수 40점이었다. 정부가 국내 산업 생태계 기여도 등 비가격 비중을 가격과 동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국내 산업 기여도는 국내에서 배터리를 생산했는지, 국내에서 제조한 소재·부품·장비를 얼마나 사용했는지로 평가한다. 1차 입찰 직후부터 “국내산에 대한 인센티브를 늘려야 한다”는...
자본硏 "위탁매매 시장서 수수료율 인하 경쟁 효과 제한적" 2025-11-19 15:39:51
대형 증권사에만 유효…상품·서비스 등 비가격 경쟁력 강화해야"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국내 위탁매매서비스 시장에서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수수료율을 낮추는 방식만으로는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본시장연구원 이성복 선임연구위원과 정수민 연구위원은 19일 내놓은 '국내...
1조원대 ESS 수주 2차전 윤곽…화재 안전성 비중 2배↑ 2025-11-18 18:40:04
계통 연계, 산업·경제 기여도, 화재·설비 안전성 등을 포함한 '비가격 평가' 비중이 50%에서 60%로 상향됐다. '가격 평가' 기준은 단일 최저가에서 지역별 최저가로 변경된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비가격 평가 지표 중 '화재 안전성' 점수가 1차 사업보다 5점 높아졌다. 전체 평가서 차지하는...
국정자원화재 후폭풍에 숨고르는 2차 ESS 수주전…안전성이 관건 2025-11-09 07:01:01
배점에서 40%로 책정됐던 비가격 지표 비중을 2차 사업에서는 최대 50%까지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비가격 지표는 산업·경제 기여도, 화재 및 설비안전성, 주민 수용성 및 사업 준비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이번 국정자원 화재로 화재 및 설비 안전성 항목에 새로운 기준을 추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