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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2026-02-06 18:25:27
이들은 뇌물과 접대를 받은 것은 물론 채용 비리, 권력형 비리 등을 저질렀다는 게 당국 설명이다. 당국은 여기에 더해 링진전에 대해 "이상·신념을 잃고 초심·사명을 배신했다"면서 "심각한 정치적 문제가 있는 서적을 소장·열독·배송했다"고 지적했다. 중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일부 부패 조사 발표에서 '심각한...
동대문구청은 "냈다" 서울시는 "못받았다"...'전농 14-3구역' 재개발 논란 2026-02-06 15:03:10
사실상 공시지가 받고 나가라는 거잖아요. 여기는 분양받으신 분들은 재개발될 거라고 생각하고 한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실거주하려고 하신 분들인데 저도 마찬가지고.] 한편, 경찰은 청량리 4구역 재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동대문구청의 주거정비과와 주택과를 압수수색하고, 전·현직 과장급 공무원 2명의 무허가...
필리핀 하원, 마르코스 대통령 탄핵안 기각…"근거 불충분" 2026-02-05 20:38:05
받아 챙겼다는 혐의를 문제삼았다. 지난해 9월 잘디 코 하원의원은 홍수 방지 사업 비리 의혹에 휘말리자 의원직을 내놓고 해외로 달아난 뒤 페이스북 영상에서 마르코스 대통령이 홍수 방지 사업과 관련해 250억 필리핀페소(약 6천250억원)를 뇌물로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탄핵안은 마르코스 대통령이 지난해 3월...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나온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4일 “위례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해 법리 검토 결과와 항소 인용 가능성을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 변호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영학 회계사 등은 무죄가 확정됐다. 항소 시한은 이날까지였다. 위례 개발 특혜 사건은 2013년 7월...
[다산칼럼] 지방선거제도 '구조개혁'이 필요하다 2026-02-04 17:35:42
기초단체장 230명 중 절반가량인 110명이 비리와 위법 혐의로 기소돼 약 20%인 45명이 유죄판결을 받은 통계가 있을 정도였다. 공천에 목을 매다 보니 기초단체장과 의원들은 지역주민보다 당협위원장, 국회의원 눈치를 살피게 됐고 생활 밀착 행정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정당공천제 폐지 공약은 곧 공약(空約)이...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 항소심 무죄…10년 만에 뒤집혀 2026-02-04 15:57:01
탈법방법에 의한 문서 배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벌금 70만원이 선고됐다. 양 박사 등은 박씨가 병역 비리를 저질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박 전 시장을 떨어뜨리려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불구속기소 됐다. 박씨는 2011년 8월 공군 훈련소에 입소했으나 그해 9월 허벅지 통증으로 귀가한...
비자금 조사 위해 위장취업 지시, 괴롭힘 아닌가요? 2026-02-03 16:45:20
비자금 장부를 입수하여 비리 혐의를 밝힐 목적은 정당해 보이고, 잠입수사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을 상정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다만 위장취업은 대상 기업을 기망하는 것이자, 조사방법으로서 적법한 수단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업무상 필요성은 아주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한 앞서 본 것처럼 홍금보는...
中 장유샤 숙청 미스터리 속 관영 매체들에 비친 권력 속사정 2026-02-02 11:39:44
부패 혐의로 체포되려면 당의 조사가 선행된다.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가 나서 구금 상태에서 조사한 뒤 혐의를 확인하면 쌍개(雙開·당적과 공직 박탈) 처분과 함께 검찰에 넘겨 조사 후 기소토록 한다. 이 시점에서 중국 고위직의 비리 혐의가 공개된다. 그러나 장유샤·류전리 상황은 이와 달랐다....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등 이용촬영 혐의와 주거침입, 상해, 재물손괴,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B씨에게 최근 이렇게 선고했다. 고성경찰서 소속 경위였던 B씨는 2023년 말부터 2025년 7월까지 동거하던 여성을 10여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협박하고 동거하지 않던 시기에는 집에 동의 없이 들어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중국, 반부패 드라이브 지속…현직 응급관리부 장관 낙마 2026-02-01 09:53:47
재난 대응을 총괄하는 현직 응급관리부 수장이 비리 혐의로 낙마했다. 1일 중국 관영 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사정 당국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는 전날 왕샹시 응급관리부 당서기 겸 부장(장관)이 심각한 규율 위반 및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고위 공직자에 대한 부패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