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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설 연휴 '비상대응체계' 유지…정전 등 대응 2026-02-13 09:13:05
대상으로 과학화 장비를 활용해 변압기, 개폐장치의 과열 등 이상 유무를 정밀 진단했다. 도심 변전소와 강풍에 취약한 경량 외벽 및 송전선로에 대해서도 집중 안전 점검을 벌였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전 국민이 설 연휴를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기 사용 관련 불편이...
"테슬라 손잡이 보기엔 좋지만 불 나면 갇힌다"…악재 터지나 [이슈+] 2026-02-07 13:28:48
뒷좌석 비상 수동 개폐 장치를 사용하려면 스피커 그릴을 떼내야 한다. 탑승자가 이를 사전에 몰랐다면 알아내기 힘들 수밖에 없다. 현대차는 매립형 도어를 채택했으나, 충돌 감지 시 도어 잠금 해제와 동시에 외부 손잡이가 튀어나오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테슬라와 차별점이 있다. 테슬라의 매립형 도어 손잡이를 열지...
테슬라 '비상시 차문 안열리는' 문제로 美당국 추가 조사 2025-12-25 04:06:29
테슬라 '비상시 차문 안열리는' 문제로 美당국 추가 조사 "전자식 차문 작동 불능시 기계식 개폐 장치 찾기 어려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사고 등 비상 상황에서 차 문을 열기 어렵다는 소비자 불만으로 미 당국의 추가 조사를 받게 됐다....
"테슬라 손잡이 왜 이래?" 논란 폭발…머스크 고집 때문이었다 [종목+] 2025-12-23 08:34:54
있으며, 유럽 규제 당국도 전자식 차 문 개폐 장치에 대한 규정 마련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해당 설계는 테슬라 전 차종에 적용돼 있으며, 다른 완성차 업체들로도 확산한 상태다. 테슬라는 법규를 준수하고 있으며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디자인 총괄 프란츠 폰...
테슬라 디자인책임자, 차문 안전 논란에 "새 방식 개발중" 2025-09-19 03:25:13
개폐 방식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에서 17년간 디자인을 총괄해온 프란츠 폰 홀츠하우젠은 전날 블룸버그 팟캐스트에 출연해 기존에 차 문에 따로 배치된 전자식과 수동식 잠금해제 장치를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폰 홀츠하우젠은 "전자식과 수동식 장치를...
연기 자욱한 객차서 탈출 훈련…마곡안전체험관 실감나네 2025-09-16 18:06:37
따라 “불이야!”를 외치고 좌석 아래 비상 개폐장치를 작동하자 스크린도어 반대편에서 문이 열렸다. 어두운 선로가 보였다. 실제 상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칠흑 같은 어둠에서 침착하게 대피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강서구가 지난해 4월 개장한 마곡안전체험관이 시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상 3층, 연면적...
공항철도,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서 신규 전동차 실물 첫 공개 2025-06-20 15:46:37
주요 장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사전 예방 정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유지관리 효율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휠디스크 방식 제동 시스템, 소음 차단 효과가 강화된 플러그인 도어, 무정전 비상방송설비 등 다양한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철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였다. 실내 환경도 이용자...
가슴 쓸어내린 지하철 방화…승객 400명 지하선로 1㎞ 걸어 탈출 2025-06-01 18:16:52
참사로 이어지지 않았다. ◇긴박하던 현장…승객들 비상탈출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8시47분께 여의나루역을 지나 지하 터널로 마포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2L짜리 통에 담은 인화성 액체를 바닥에 뿌리고 옷가지를 이용해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놀란 승객 40...
공항철도,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1분 빨라진다 2024-11-22 11:24:17
도입됐다. 주요 장치의 고장 발생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신규 차량에 고속형 싱글암 집전장치, 휠디스크 사용을 통한 제동 성능 향상, 소음차단을 위한 플러그인 도어 적용, 무정전 비상 방송설비 설치 등을 통해 안전성이 대폭 높아졌다. 이 밖에 좌석 폭 확장(436㎜→480㎜), 출입문 개폐 알림 설치,...
모빌리티네트웍스, ‘쎄아(SE-A)’ 오토모티브 IVI 시스템 업그레이드 진행 2024-05-09 13:56:30
편의장치와 세련된 디자인, 1톤까지 적재 가능한 적재 공간을 확보하고 양문 개폐 형식의 테일게이트를 채용하여 지게차에서 바로 적재가 가능한 장점 등으로 전기 화물 밴 시장에서 주목 받았다. 특히, T맵과 차량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IVI(In Vehicle infotainment)기능은 사용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