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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율주행 안전기준 강화…"L3도 운전자 개입 없이 비상운행" 2026-02-14 13:57:48
中, 자율주행 안전기준 강화…"L3도 운전자 개입 없이 비상운행" 내년 7월 시행 앞두고 초안 공개…인증 못 받으면 생산·판매 불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정부가 레벨3(L3) 자율주행의 안전 기준을 높인 새로운 규정 초안을 공개했다. 14일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지난 12...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2026-02-14 12:02:52
내렸다. 재판부는 양형에 관해 먼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행위 전반에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이 전 장관을 비롯한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의 내란 행위는 헌법이 정한 정당한 절차를 무시한 것"이라며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한 내란 행위에 대해서는 그 목적의 달성...
"'물가 비상'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완화 계획" 2026-02-13 15:45:37
"'물가 비상'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완화 계획" FT 보도…완화 조치 시행시 한국 불이익 줄어들지 관심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일부 관세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헌법존중TF "12·3 불법계엄, 위로부터의 내란" 2026-02-12 17:39:06
12·3 비상계엄을 ‘위로부터의 내란’으로 규정하고 관련 군인·공직자 230여 명에게 징계 조치 등을 하기로 했다. 헌법존중TF는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공직자와 군인 등의 불법행위 가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약 2개월간 조사를 벌였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헌법존중 총괄TF 단장)은 12일...
"아빠 괜찮아, 사랑해" 이상민, 1심 선고 직후 가족 향해 미소 2026-02-12 15:46:50
"피고인 이상민은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했을 것"이라며 "언론사 단전·단수는 내란 달성 상태 공고히 하기 위함으로 피고인의 내란 가담은 인정돼 죄책을 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서 "내란죄는 사회 근간을 뒤흔드는 국가적 범죄로 피고인 등의 내란 행위는 폭력적 수단으로 국가 기능을...
가슴 철렁…"한국 '꿈의 배터리' 기술, 중국으로 넘어갈 뻔" 2026-02-12 15:16:31
전고체전지를 포함한 일부 기술은 국가 산업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국가첨단전략기술에 해당한다고 기술경찰은 설명했다. 수사당국은 전고체전지 핵심 정보가 해외로 넘어가기 전에 차단했다고 했다. 전고체전지는 화재 안정성과 높은 에너지 밀도, 급속충전 가능성 등을 앞세운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상용화에...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 수사단 구성을 위해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요원들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심에서도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고법 형사 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에게...
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에 최태원 "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 2026-02-12 14:46:34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다만, 국가 차원의 행사와 과제에는 책임있게 참여하고 적극 지원할 입장이라고 최 회장은 강조했다. 최 회장은 또 "저부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쇄신은 위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임원진 전원에 대한 재신임 절차를 진행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전문성 확보 방안으로는 외부...
'가짜뉴스 논란' 상의 행사 잠정 중단, 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 2026-02-12 14:33:11
자체 주관 행사를 중단하기로 했다. 다만, 국가 차원의 행사와 과제에는 책임있게 참여하고 적극 지원할 입장이라고 최 회장은 강조했다. 최 회장은 또 "저부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쇄신은 위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임원진 전원에 대한 재신임 절차를 진행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조직 문화와 목표의 혁신...
"K-원전, 규제에 달렸다"…SMR 차등심사 촉구 2026-02-11 17:03:19
있는 만큼 비상계획구역 설정 등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정 교수는 "현행 기술에선 발전소 부지 밖에서는 신경 쓸 일이 없다는 타당한 결론이 나오지만, 현행 규제에서는 업무가 많이 들어가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책임을 많이 져야 하는 만큼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SMR의 경우 해외 기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