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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느낄 수 있다." 김용태 "올해 5월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자, 일부 진보 매체 사설에서 나를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했을 정도다. 하지만 실제 비대위원장의 권한을 행사하며 '보수 개혁'과 '당 5대 개혁'을 추진하자 당내 정치인들이 매우 당황해했다. '젊은 비대위원장이 왜 불편하게 개혁하려...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정책실장,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제인협회 전신) 회장 직무대행을 지낸 뒤 202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령탑 역할을 맡고 있다. 여러 조직을 거친 그의 경험은 사랑의열매가 성과를 내는 데 기여했다. 암호화폐 ‘코인 기부’를 유도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
국힘 내 '동상이몽'…"곧 비대위" vs "장동혁 체제 굳건" [정치 인사이드] 2025-12-18 19:28:03
또다시 비상대책위원회가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 지도부가 '계엄 사과'를 망설이고, 당심 위주의 운영을 이어간다면 지속 불가능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장 밖으로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는 않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당 노선에 대한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며 "비대위 전환론이 다시...
장예찬, 여연 부원장으로 복귀…장동혁 체제 지원사격 2025-12-15 13:31:45
저격수'로도 불린다. 장 대표가 우군인 장 전 최고위원에게 당직을 준 것 아니냐는 시각이 나오는 이유다. 장 전 최고위원은 지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부산 수영구에 출마해 공천받았으나, 과거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됐다.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 한 전 대표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사설] "법 왜곡죄는 문명국 수치"…與, 흘려들어선 안 될 쓴소리 2025-12-12 17:30:24
국민통합위원장이 그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국회와 정치가 국론 분열과 국민 갈등의 진원지”라고 쓴소리를 쏟아냈다. 최근 여당이 밀어붙이는 내란전담재판부와 법 왜곡죄에 대해서는 위헌성 지적과 함께 재검토를 요청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법제처장을 지낸 이 위원장은 중도 보수 인사이긴 하지만,...
"현실서 출산하는 게 안전한 일인지"…박지현의 요즘 고민 2025-12-10 16:30:42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청년들이 출산을 포기하게 되는 사회 구조를 지적하고 나섰다. 박 전 위원장은 10일 페이스북에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친구가 다섯살 조카 생일선물을 산다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백화점 아동복 매장을 따라갔다"며 "엘리베이터 문이...
'인요한 의원직 승계' 이소희, 조회수 137만 쇼츠 주인공 2025-12-10 11:37:56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체제 아래 여성·청년·장애인을 대변하는 인사로 국민의미래(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에 영입됐다. 당시에는 당선 안정권으로 예상된 19번을 받았으나 18번 후보까지 '금배지'를 달며 국회에 입성하지 못했다. 그는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중학교에...
여야 대표 리더십 흔들…찐윤 저격당한 장동혁 2025-12-05 17:30:44
비상대책위원장도 SNS에 “(당시) 여당 중진 의원으로서 이(계엄)를 막지 못한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사과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한 중진 의원은 “정권을 빼앗기고 소수 야당이 된 상황에서 지선까지 참패하면 끝이라는 당내 위기의식이 크다”고 말했다. 당내 반발이 이어지자 장 대표도 의견 청취에...
'민심이냐 당심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딜레마 빠진 '국힘' [정치 인사이드] 2025-11-28 19:47:01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과오에 대해 고개를 숙이겠다고 하자, 반대하는 쪽에서는 이때도 "당원들이 김 위원장의 부하가 아니다"(장제원 의원) 등 당원 및 지지자들의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인 월권이라는 반발이 나왔다. 마찬가지로 찬성하는 쪽은 "국민을 하늘처럼 두려워해야"(70년대생...
국민의힘, 계엄 사과 놓고 격론…"민심이냐 당심이냐" 2025-11-27 10:54:58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둔 국민의힘 내부에서 계엄에 대해 사과해야 하는지를 놓고 격론이 일고 있다. 사과에 찬성하는 쪽에서는 국민의 '민심'을, 사과에 반대하는 쪽에서는 당원의 '당심'을 각각 그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초선 김용태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