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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서 K-AI·인프라 혁신 기술 알린다 2026-02-22 11:01:33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중소·벤처기업 부스와 함께 비씨카드, kt sports, kt 밀리의서재 등 그룹사가 참여해 각 사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외에도 아카이브 존, 스포츠 존, F&B 존 등을 운영해 AI 기술과 K-컬쳐가 결합한 차별화된 전시를 선보인다. KT 브랜드전략실장 윤태식 상무는 "앞으로도 KT의 혁신...
KT, MWC26 참가…AI·K컬처 결합해 선보인다 2026-02-22 09:00:00
비씨카드, kt sports, kt 밀리의서재 등 그룹사가 참여해 각 사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한다. 윤태식 KT 브랜드전략실장 상무는 "광화문광장을 모티브로 조성한 가장 한국적인 콘셉트의 공간에서 AI 기술과 K-컬처가 결합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세계 각국의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KT의 혁신 기술과...
BC카드, 새 대표이사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 2026-02-19 19:34:04
카드, 새 대표이사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BC카드가 차기 대표이사에 김영우 전 KT[030200] 전무를 내정했다. BC카드는 19일 자사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김 전 전무를 최원석 현 대표에 이은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에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추천 이유로...
'단타 자금'된 카드론…저신용자 대출문턱 더 높아졌다 2026-02-19 17:59:06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고신용자 카드론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8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카드)의 지난해 4분기 카드론 신규 취급액 중 신용점수 900점 초과 고신용자 비중은 8.2%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7.5%) 대비 0.7%포인트 높아졌다. 800점 초...
불장에 '빚투'…고신용자 '급전창구' 된 카드론 2026-02-19 17:54:00
카드론(장기카드대출)에 고신용자가 몰려들고 있다. 증시 호황 국면에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고신용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폭발하면서다. 19일 금융감독원이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8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카드)의 신용점수...
비씨카드, 차기 대표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 2026-02-19 17:46:29
비씨카드의 차기 대표이사로 김영우 전 KT 전무가 내정됐다. 비씨카드는 1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김 전 전무를 단독 추천했다고 공시했다. 2021년 3월부터 비씨카드를 이끈 최원석 대표는 물러난다. 김 후보자는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비씨카드 사장에 김영우 2026-02-19 17:17:03
비씨카드 차기 사장에 김영우 전 KT 전무(59·사진)가 내정됐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비씨카드는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김 전 전무를 단독 추천했다. 2021년 3월부터 비씨카드를 이끈 최원석 대표는 물러난다. 김 내정자는 KT 그룹 내에서 손꼽히는 ‘재무·전략 전문가’로...
"기관 많이 들어왔다"…케이뱅크 IPO 청신호 2026-02-10 18:01:10
<앵커> 시장에선 최대주주인 비씨카드 변수,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케이뱅크의 기업가치가 과연 설득력이 있느냐를 놓고 의문도 나옵니다. 카카오뱅크 상장 때와 뭐가 다르냐는 질문도 나오는데요. <기자> 네, 카카오뱅크가 상장 당시 ‘인터넷은행 1호’와 카카오 플랫폼 확장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케이뱅크는...
케이뱅크,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선방’…IPO 완주 청신호 2026-02-10 17:30:18
케이뱅크과 주관사단은 최종 수요예측 결과를 분석한 뒤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케이뱅크와 재무적투자자(FI)들은 공모가 희망범위 하단 이상의 가격이면 상장을 완주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뱅크의 최대주주인 비씨카드는 FI들에게 연 8%의 수익률을 보장하기 위해 최대 1100억원의 차액 보전 합의까지...
카드포인트 매년 1000억 증발…"없어지기 전에 찾아 쓰세요" 2026-02-03 15:58:42
금융권에 따르면 통상적인 카드 포인트의 소멸 시효는 5년(60개월)이다. 하지만 포인트 종류나 적립처에 따라 포인트 종류나 적립처에 따라 유효기간이 1~3년으로 짧거나, 조건부로 소멸되는 경우도 많아 유의해야 한다. 한 해 소멸되는 포인트 규모는 1000억원에 달한다.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