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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닫힌 지갑…실질소비 5년 만에 감소 2026-02-26 13:42:16
식료품·비주류음료의 실질소비지출은 전년 대비 1.1% 줄었다. 교육(-4.9%)과 가정용품·가사서비스(-6.1%)의 실질소비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중고등학생 학원비 지출이 줄어든 데다 자녀 있는 가구가 줄면서 아이돌봄서비스 지출도 감소했다. 오락·문화(-2.5%) 등 실질 소비지출도 감소했다. 작년...
고물가에 닫힌 지갑…작년 실질 소비지출, 코로나 후 5년 만에↓ 2026-02-26 12:00:06
항목에서 허리띠를 졸라맸다.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은 44만9천원으로 전년보다 1.9% 증가했다. 증가율은 2024년(3.5%)보다 둔화했고, 실질로는 1.1% 줄어 5년째 감소했다. 주거·수도·광열 지출도 연료비(4.7%), 월세 등 실제 주거비(3.5%)를 중심으로 1년 전보다 2.6% 증가했다. 음식·숙박 지출은 3.6% 늘었다. 외식...
검찰, 6조원 육박 밀가루 담합 적발…6개 제분사 20명 재판행 2026-02-02 10:30:04
36.1%로 동기 소비자 물가지수 17%와 식료품·비주류 음료 물가 28.8%보다 높았다고 설명했다. 검찰 관계자는 "6년의 장기간 국민 필수 식료품인 밀가루 가격의 폭과 시기를 담합해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며 "식료품 물가 상승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됐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작년 11월 이들 법인에 대한 사건을...
"노인은 68.5세부터"…적정 생활비는 얼마? 2025-12-31 17:25:34
및 비주류 음료'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 사회보험료 ▲ 보건의료비 ▲ 주거비(전기·가스·수도 등) 순으로 나타났다. 최소·적정 생활비 모두 지난 조사와 비교해 큰 변화는 없었다. 한정림 국민연금연구원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체계적 노후 준비 정책의 필요성을 다시 보여준다"며 "앞으로 노후 소득...
고물가·소비 위축에 학원비마저 줄였다 2025-12-21 18:36:26
이후 식료품·비주류 음료, 월세·난방비 등 필수 지출은 소폭의 증감을 반복해 왔지만 사교육비는 지난 2분기까지 18분기 연속 증가했다. 3분기 사교육비가 줄어든 것은 최근 소비 전반이 위축되면서 학원비 지출을 줄이는 가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0%로,...
"코로나때보다 더하다"…최후의 보루마저 결국 2025-12-21 12:49:39
지출인 식료품·비주류음료, 월세·난방비 등 지출은 소폭 증감을 반복했지만 사교육비는 소득이나 소비 여건과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다. 그러나 최근 소비 위축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학원비 역시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해석된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0%로,...
닫힌 지갑에 학원비 줄였다…사교육비 5년 만에 감소 2025-12-21 05:55:00
지표다. 코로나19 이후 필수 지출인 식료품·비주류음료, 월세·난방비 등 지출은 소폭 증감을 반복했지만 사교육비는 소득이나 소비 여건과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다. 최근 소비가 위축되는 경향에 학원비 지출도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0%로,...
5년간 월급 3% 뛸 때 소득세는 9% 올랐다 2025-12-04 17:46:52
식료품·비주류 음료(4.8%), 외식(4.4%), 교통(2.9%), 주거(1.2%) 순으로 높았다. 세부 항목으로 보면 연료·에너지(연평균 10.6%), 가스(7.8%), 전기(6.8%) 등의 상승폭이 컸다. 한경협은 근로자 체감소득을 높이기 위해 물가에 따라 과표구간이 자동 조정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을 제안했다. 한경협은 “과표...
"유리지갑 직장인만 봉"…월급 3.3% 오를 때 소득세 9.3% ↑ 2025-12-04 16:29:09
상승률은 수도·광열(6.1%), 식료품·비주류 음료(4.8%), 외식(4.4%), 교통(2.9%), 주거(1.2%) 순으로 높았다. 세부 항목으로 보면 연료·에너지(10.6%), 가스(7.8%), 전기(6.8%) 등의 상승 폭이 컸다. 한경협은 근로자 체감소득을 높일 방안으로 물가에 따라 과표구간이 자동 조정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를 제안했다....
"내 월급만 안 올라" 한탄 했는데…매달 쪼들렸던 이유 있었다 2025-12-04 07:46:59
기준으로 △수도·광열(6.1%) △식료품·비주류 음료(4.8%) △외식(4.4%) △교통(2.9%) △주거(1.2%)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소분류별로는 23개 품목 중 17개가 월급 상승률(3.3%)을 웃돌았다. 특히 기타연료·에너지(10.6%), 가스(7.8%), 전기(6.8%) 등 에너지 관련 품목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한경협은 근로소득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