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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사각지대’ 줄인다…광명시 보수비 지원 확대 2026-01-20 15:42:09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광명시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승인 후 15년이 지난 30세대 미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 보수·보강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다. 지원 항목은 필로티 구조 건축물의 화재 예방 성능...
"신통 3년 내 착공, 6000가구 늘릴 것"…서울시, 주택공급 '속도' 2026-01-20 15:00:03
개발 방식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개발 사각지대 활성화 방안도 거론됐다. 산업 구조 변화로 공실이 증가한 대규모 업무·상업 공간을 주거 및 문화 용도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신혼부부 대상 정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을 대상으로 임대보증금 분할 납부제를 도입한다. 입주 때 보증금을 70%만 납부하고 나머지 30%는...
광진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20세대 미만도 포함 2026-01-20 14:18:34
가능하며, 옥상 방수, 옥외시설물 보수, CCTV 설치 등 7개 분야 중 1개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광진구청 주택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지원 대상과 금액은 3월 중 확정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지원을 확대해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 개소 2026-01-20 14:08:05
경기 안산시가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로 열었다. 거점별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메운다는 구상이다. 안산시는 20일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센터는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이나 공공시설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
라이더·프리랜서도 근로자로...주52시간·퇴직금 적용 가능해진다 2026-01-20 12:38:35
권리 밖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 제정도 추진한다. 이 법에 따르면 계약 형식과 관계 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해 노무를 제공하고 보수 등을 받으면 '일하는 사람'으로 규정한다. 사실상 자영업자가 아닌 모든 일하는 사람이 여기에 포함된다. 노동자추정제를 통해서도...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노동조합법의 보호가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재명 정부는 대선 당시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기본법 제정안에는 △차별 금지 △안전·건강권 △단결권 등 8대 기본 권리가 명문화된다. 특히 합리적 이유 없는 계약 해지·변경을 금지해 프리랜서...
보난자팩토리, 국내 최초 '가상자산 범죄·자금세탁' 종합 보고서 발간 2026-01-20 10:00:04
AML 체계의 사각지대와 불법 OTC 거래, 브로커 네트워크를 통한 자금 이동 구조를 핵심 이슈로 다뤘다. 이와 함께 실명계정과 은행 계좌를 동시에 양도·판매하는 이른바 '코인장' 시장 등 국내에서만 관측되는 범죄 인프라를 상세히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구조가 기존 규제 체계로는 포착이 어렵다는 점을...
딥핑소스, "2026년, 매장 자율 운영 시스템 본격 상용화 원년" 선포 2026-01-20 09:37:20
동선과 시선 분석을 통해 저성과 제품이 사각지대에 배치되어 있음을 파악하고, 판매력이 검증된 기존 제품 옆 최적 위치로 이동을 제안했다. 별도의 가격 할인이나 추가 마케팅 없이 진열 최적화만으로 이룬 성과다. 김태훈 딥핑소스 대표는 "지난 수년간 국내외 수백 개 매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AI 역량을 바탕으로,...
"송파 세모녀 비극 없게"…이웃의 눈과 AI가 뭉쳤다 2026-01-20 06:01:00
행정 데이터 한계 넘어 '실시간 신호'로 사각지대 촘촘히 메운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모두가 잠든 새벽 1시 32분. 적막을 깨고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됐다. 생활고와 채무 독촉, 그리고 남편을 잃은 슬픔에 잠겨 자살 충동이라는 위태로운 신호를 보낸 한 여성의 절규였다. 잠들지 않는 인공지능(AI)은 이...
'스크린도어 사고'가 전화위복…대기업 나와 40대 창업 나선 배경은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20 06:00:01
사각지대에서 침입자를 감지하는 도구로 뻗어갈 수 있다”며 “교량에서 투신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난간에 압력을 가하면 해당 위치를 관제실에 보내 빠른 대처를 하도록 만드는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자신했다. 유한대 기계공학과를 나온 고 대표는 어릴 때부터 ‘발명왕’을 꿈꿨다. 학창 시절 장래 희망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