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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안 부럽네" SK하닉 연봉 5억?…'의대 쏠림' 대안 될까 2026-02-05 19:05:01
하이닉스 붙어서 지금 10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가 구성원들에게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지급률은 기본급(연봉의 20분의 1) 기준 2964%로, 연봉이 1억원일 경우 약 1억4820만원을 성과급으로 받게 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초과이익분배금(P...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지난해 말 수천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음에도 최대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다. KB금융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및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3330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반영했다. 신한금융도 이와 관련해 총 1846억원의 충당금을 쌓았다. 두 금융지주는 지난달...
KB증권, 작년 순이익 6824억원 '사상 최대' 2026-02-05 18:01:16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조1969억원, 영업이익은 24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47%, 437.7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799억원으로 376.77% 늘었다. 브로커리지 부문의 수수료 이익 증가와 영업 부문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부문별로 보면 WM문은 고객...
순익 절반 돌려준다…KB·신한 주주환원 '불꽃경쟁' 2026-02-05 18:00:35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예상대로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은 많았고 시장이 주목한대로 역대급 주주환원책을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경제부 정원우 기자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정 기자, 먼저 오늘 KB금융 신한금융 실적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기자> KB금융은...
한전 '15조' 벌었는데…'비싼 전기료에 적자' 비명 쏟아진 곳 2026-02-05 17:54:11
차이가 지난해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국제 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하락해 전기 생산 원가는 낮아졌지만 산업용 전기요금은 급격히 올라서다. 이익이 급증한 한전이 석유화학 등 위기 업종에 한해 전기요금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5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한전이 민간 발전사에서 전기를 사...
원가 40% 떨어져도 꿈쩍않는 전기료 2026-02-05 17:50:31
차이가 지난해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국제 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하락해 전기 생산 원가는 낮아졌지만 산업용 전기요금은 급격히 올라서다. 이익이 급증한 한전이 석유화학 등 위기 업종에 한해 전기요금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5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한전이 민간 발전사에서 전기를 사...
개미, 6.7조 사상최대 매수에도…코스피 5200 깨졌다 2026-02-05 17:32:28
차익 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역대 최대 순매도 규모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 매도세가 집중됐다. 각각 2조5990억원, 1조3820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외국계 운용사 중 일부는 한국 비중이 커져 반도체주를 덜어내야 하는 상황”이라며 “차익 실현 욕구, AI 기...
외인 5조 던질 때 개미 6조 샀다…'최대 규모' 2026-02-05 17:11:29
업종을 중심으로 하루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순매수로 코스피 하단 방어에 나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액은 6조7,6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 2일의 4조5,874억원보다 약 1.5배 이르는 규모다. 같은...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14일 새벽 남자 싱글에서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라는 금자탑에 도전한다. ‘5G’ 경기도청팀이 나서는 여자 컬링은 22일 오후 예정된 결승전 진출을 목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새 역사 꿈꾸는 ‘설상’한국은 1948년 런던 하계 올림픽에서 김성집(역도)이 동메달을 따낸 이후 지금까지 동계와 하계를...
해외서 K담배 날았다…KT&G, 年매출 6조원 시대 개막 2026-02-05 16:57:35
1년 전보다 11.4%, 13.5% 증가했다. 사상 최대 실적으로, KT&G의 매출이 6조원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 사업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지난해 해외 궐련 매출은 1조8775억원으로 전년 대비 29.4% 늘었다. 전체 궐련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도 54.1%로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섰다. 전자담배 사업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