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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모로코서 77만년 전 호미닌 발견…현생인류 직계 조상 가능성" 2026-01-08 01:00:00
직계 조상 가능성" 국제 연구팀 "호모 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데니소바인 공통 조상 규명 단서"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모로코에서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에 가까운 아프리카 계통 호미닌 화석이 발견됐다. 77만3천년 전 살았던 이 호미닌은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의 공통 조상을 규명할 단서가 될...
매주 화요일 9시, 한밤의 낭독자들이 찾아온다 2025-12-30 15:36:21
CJ ENM의 사피엔스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공개된다. 지난해 시작한 '한밤의 낭독자들'은 국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한 실시간 OTT 생중계 방송이다. 문화예술 분야 등 여러 명사가 낭독자로 출연해 자신을 위로한 책 속의 문장을 직접 선정·낭독한다. 시즌 2는 안희연 시인, 오승훈...
아마존 마켓 처럼…AWS, 국내 파트너사 '해외 장터' 열어준다 2025-12-22 15:53:11
가능해져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이다. 실제 네오사피엔스, 솔트룩스, 슈퍼브AI 등이 AWS 마켓플레이스에 자사 솔루션을 올리고 AWS 계정을 가진 전 세계 고객에게 바로 판매하고 있다. LG CNS, SK AX, 메가존클라우드 등 국내 대표 기업들도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여러 솔루션을 묶어 고객 기업에 판매한다....
[마켓칼럼]모험자본 시장이 150조 국민성장펀드에 거는 기대 2025-12-19 17:03:58
찍는 분위기다. 결국 중요한 건 마음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보면 동물 대비 사피엔스의 가장 큰 특징은 허구를 믿는 힘이라고 했다. 추상적인 가치에 대한 믿음을 통해 실질과 생존에만 충실할 수밖에 없는 동물들과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국민성장' '생산적 금융' 모두...
인류 역사에서 부와 불평등을 결정지은 세 가지 요인은? 2025-11-19 15:27:59
갤로어 교수가 쓴 대중서로는 <인류의 여정>이 국내에 번역돼 있다. <통합 성장 이론>과 마찬가지로 부와 불평등의 기원에 대한 자신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집필한 책이다. 현지 출간 당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구은서...
"네안데르탈인도 겪었을 저출생 문제…범인은 우리 사회" 2025-10-23 17:22:28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게도, 호모사피엔스에게도 가장 큰 고민은 생존”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낸 첫 에세이집 (김영사)에서 소수자로서 생존기, 고인류학자로서 통찰 등을 공유했다. 이 교수는 미국에서 소수민족 여성이 생존하는 방법에 대해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 있었다. 한 시상식에서...
최재천 교수 "승자독식 AI는 양보·배려 못 해…협력하는 호모 심비우스 키워야" 2025-10-21 17:25:28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이제는 ‘호모 사피엔스’(생각하는 인간)를 넘어 ‘호모 심비우스’(공생하는 인간)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다. 최 교수는 2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문제를 정의하고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여전히 입시와 점수 위주에 머물러 있는 ...
'알고리즘 윤리' 선도자·로봇 화가 개발자…'인간과 AI' 공존 논하다 [미리 보는 글로벌인재포럼] 2025-10-14 17:36:42
사피엔스를 넘어 ‘호모 심비우스’(공생하는 인간)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일자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AI 시대에 기업 조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진다. 조다나 카메루드 코닝 수석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신(新)테크전쟁: 핵심 기술 인재 육성’ 기조세션에 참석해...
네덜란드가 약탈한 자바인 화석 130년만에 고향땅 인니로 2025-09-28 12:40:39
이 두개골 화석은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선조인 '호모 에렉투스' 최초의 증거로 꼽힌다고 AP통신은 전했다. 200만년전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다 이후 아시아, 유럽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호모 에렉투스는 150만년 전쯤 자바섬에 도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자바인 유골 화석은 19세기 후반인 1891년...
유발 하라리 "러시아 우세 주장하지만…실제론 우크라 승리 중" 2025-09-27 20:24:40
사피엔스' 저자인 역사가 유발 하라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판세를 두고 "승리해온 쪽은 우세를 선전하는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라고 진단했다. 하라리는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기고한 '왜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이기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